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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01/02 챔스4강때 발까 캄프누에서 발라봤어..

한승연 2011.05.03 01:32 조회 2,235 추천 4






레알은 이번 다가오는 화요일(현지시각)에 4강 골득실차가 같아질려면 캄프누에서

최소 2-0 승리가 필요하다. 레알은 01/02 시즌 챔스 4강때도

지단과 맥마나만의 골로 이긴적이있다. 그들은 그뒤에 레버쿠젠과의 결승에서 승리해 9번째

챔스 컵을 들어올렸었다.








모두들 경기가 어렵다는걸 알고있지만, 아무도 희망을 저버린사람은 없다.

9년전과 다른상황은 단지 캄프누에서의 경기가 첫번째 경기였다는것이다.







지단의 골은 10분에 터졌고 맥마나만의 인저리타임에 터졌다.

바르까와 레알의 리턴매치는 1-1 무승부로 되었고,

캄프누에서의 승리는 결승으로 가는길을 이루어낸것이었다.







이러한 이전 과거를 보면 레알마드리드는 단지 다가오는 화요일(현지시각)에 주어진

기회를 위해서 굳은 신념을 가지는게 필요하다는것뿐이다.

그들의 목적은 캄프누에서 바르까를 떡바르고 5월 28일 웸블리에서열리는 결승,

10번쨰 챔스컵을 들어올리는것뿐이다.










출처 : 레알공홈











1차전은 아쉬웠지만, 선례를 봐서라도.. 2차전에 꼭 바를껍니다 !

우리가 믿어야죠. 우리 선수를. ㅋㅋ;

힘든건 알지만 이뤄내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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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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