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는 논쟁입니다. 그만들 하셨으면 좋겠네요.
크루이프의 발언이던 스테파뇨옹의 발언이던
우선 결과부터 놓고 보아야 하는것이 축구라고 생각하는 양반이 무리뉴고,
현재 마드리드 감독은 크루이프도, 스테파뇨옹도 아닌 조세 무리뉴입니다.
무리뉴라고 레알마드리드 정신이 어떤 정신인지 모를 감독이 아니라는것도 잘 압니다.
그냥 간단하게, 믿고 맡기면 됩니다.
아스나 마르카나 뭐라고 떠들던, 냅두세요.
마드리디스타들이 그네들이 그런다고 평정심 잃고 경기신경쓰던가요? 아뇨.
이런거 하나하나 휘둘리게 되면 오히려 우리끼리만 서로 지칠뿐입니다.
앞으로 치뤄야 할 경기들부터 생각하죠. 우리.
과거는 이미 과거일 뿐입니다.
제가 기억하는 클라시코의 과거는, 욕심내지 않고 판을 잘 짜온 경기 이거 하나로 정리했을 뿐입니다.
앞으로 마드리드의 정신을 볼수있는 경기는 많이 남아있습니다.
물론 경기력이나 경기 페이스를 가지고 응원하고 혹은 걱정하는것 역시 팬이라면 응당 해야할 일이지만,
완벽한 마드리드를 보는 그때를 기다리면서 묵묵하게 뒤에서 응원해주는것 역시 팬으로서 해야할 일이 아닐까요.
전자는 이미 레매에서 많이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후자의 글을 좀 더 많이볼수있는 레매가 되었으면 하네요
우선 결과부터 놓고 보아야 하는것이 축구라고 생각하는 양반이 무리뉴고,
현재 마드리드 감독은 크루이프도, 스테파뇨옹도 아닌 조세 무리뉴입니다.
무리뉴라고 레알마드리드 정신이 어떤 정신인지 모를 감독이 아니라는것도 잘 압니다.
그냥 간단하게, 믿고 맡기면 됩니다.
아스나 마르카나 뭐라고 떠들던, 냅두세요.
마드리디스타들이 그네들이 그런다고 평정심 잃고 경기신경쓰던가요? 아뇨.
이런거 하나하나 휘둘리게 되면 오히려 우리끼리만 서로 지칠뿐입니다.
앞으로 치뤄야 할 경기들부터 생각하죠. 우리.
과거는 이미 과거일 뿐입니다.
제가 기억하는 클라시코의 과거는, 욕심내지 않고 판을 잘 짜온 경기 이거 하나로 정리했을 뿐입니다.
앞으로 마드리드의 정신을 볼수있는 경기는 많이 남아있습니다.
물론 경기력이나 경기 페이스를 가지고 응원하고 혹은 걱정하는것 역시 팬이라면 응당 해야할 일이지만,
완벽한 마드리드를 보는 그때를 기다리면서 묵묵하게 뒤에서 응원해주는것 역시 팬으로서 해야할 일이 아닐까요.
전자는 이미 레매에서 많이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후자의 글을 좀 더 많이볼수있는 레매가 되었으면 하네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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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livia 2011.04.19네 믿고맡기면 되죠 .. 믿을만한 감독이니까 .. 무리뉴는 유연한 사람임을 레알와서 더 느꼈어요.. 어떻게서든지 효율적으로 이기는 생각만하는 감독이죠 .. 하지만 레알에서는 한발물러섰습니다. 이번 엘클도 비기고도 더 기뻤던건 수적열세에 투쟁심을 보여서기도하지만 감독님이 들고나온 전술이 또 변형시킨 전술이 공격력을 잃지않으면서 무리뉴특유의 탄탄함도 잃지않는 지금 상황에서 최대의 접점을 많이 고민한 결과구나 싶어서 더 기뻤는데.. 반응이 이럴지 깜짝놀랐네요 .. 1차전에서도 볼 수 있었듯이 최대한 좋은 결과를 낸다고 환영받지못한다거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잇을 사람이죠 .. 다른 팀에서는 누가뭐라든 그냥 승리하고 우승컵 드는것을 최고 목표로 삼았겠지만 레알에서는 다르다는걸 너무도 잘 알고있겠죠 .. 그 과정중에 이제 막 첫발을 내딛었는데 가혹한 반응들이 참 많아서 기뻐했던 저로써는 뻘쭘할지경이네요 ^^ ; 다음 엘클이 몇달이고 남은것도 아니고 바로 코앞인데 .. 그누구도 대안을 갖고있지못하죠 .. 현재로써는 아무도 대안을 갖고 있지못하다고 생각해요.. 더 좋은 대안이 있는데 그걸 무시하고 있으면 비판하고 바로잡아야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너무 가혹하게 나올필요는 없어보이네요 .. 우리팀은 꽤 긴시간 .. 화려했던 역사에 비하면 굴욕적인 것도 많이 겪었던게 사실이죠 .. 그것이 하나씩 걷히기 시작하니 여러말들이 하나씩 터져나오는것같네요 .. 어쩌면 이제야 희망이 보이니 더 큰걸 더 많은걸 요구하게 되는건가 싶기도하구요 .. 무리뉴 감독은 절대 자기식대로만 트로피를 들고 떠나려하지않을겁니다. 그의 최종목표는 레알스럽게 , 레알의 단점은 자신의 주특기로 메우고 가장 레알스럽게 트로피를 들어올리는것이 목표일것이고 그에게도 힘들고 새로운 도전이었을겁니다. 감독님을 응원하고 레알 레전드들의 마음도 이해하며 팬들도 흔들리지않았으면 좋겠네요 이 시기가 다 추억이 되길 바라고 힘냈으면 합니다 울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