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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벌써 잊으셨습니까? 마르카와 아스...

닭면 2011.04.19 19:01 조회 2,230 추천 3
더이상 친레알 언론이 아닙니다.

무간지한테 혼쭐이 난 이상 이 사람들 분해서 어쩔 줄을 모르고 있을 겁니다.

무슨 수를 쓰더라도 무간지를 깎아내리고 쫓아내버리고 싶어서 안달이 났을 걸요.

무간지랑 기자들 충돌한 거 기사 보고는 통쾌하기도 했지만 걱정됐던 게 바로 이런 건데, 아니나 다를까 다음날부터 작정한듯이 찌라시들을 쏟아내고 있군요.

한 편으로는 저런 싸구려 기사를 쏟아내는 그네들의 모습이 애처롭기까지 합니다.

뭐 자기들로서는 본연의 역할을 다 하는 거겠지만요...

마르카와 아스가 친레알 성향의 언론이긴 하지만, 찌라시는 어쩔 수 없는 찌라시인 겁니다. 우리 괜히 저 찌라시들의 분탕질에 휩쓸려서 우리끼리 얼굴 붉힐 거 뭐 있습니까?


Hala mad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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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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