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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바르카랑 붙으려면 10명으로 연습해야 돼" 外

토티 2011.04.14 21:39 조회 2,749

트벤테의 로베르토 로살레스를 주시하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

수비 강화를 계획 중인 로스 블랑꼬스는 트벤테의 측면 수비수 로베르토 로살레스를 지켜보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보도에 따르면 세르히오 라모스의 커버를 맡아줄 트벤테의 오른쪽 측면 수비수 로베르토 로살레스와 링크되어 있다.

마드리드의 수뇌부들은 팀의 오른쪽 수비가 얇은 것을 알고, 추가적인 보강을 계획하고 있다.

메렝게스가 트벤테의 오른쪽 수비수를 데려오기 위해선 10m의 값이 들 痼繭箚� Nuevo Futbol이 보도했다. 그는 베네수엘라 출신 선수 중 최초로 챔피언스 리그에서 골을 기록했다.

로살레스는 2010년에 3m의 이적료로 AA Gent에서 에레디비지에 선두 팀으로 합류했고, 오른쪽 수비수로 De Grolsch Veste(트벤테)의 주전으로 도약했다.

이 22세의 선수는 다재다능하고, 오른쪽 미드필드에서도 활동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다.

출처 - Goal





무리뉴 曰 "바르카랑 붙으려면 10명으로 경기하는 법 연습해야 돼"

포르투갈 코치는 10명으로 바르셀로나와 경기할 것을 예측했고, 4강을 넘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완벽한 결승' 을 희망한다.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 주제 무리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준 결승에서 샬케를 꺾을 수 있다고 말하지만, 자신이 처한 측면에 대해 힘든 상황을 예측한다.

9번동안 유럽 챔피언에 오른 팀은, 지난 수요일 토트넘을 1-0으로 꺾음으로, 5-0의 통합 스코어로 4강에 진출했다. 무리뉴는 탈락한 팀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토트넘은 긍지를 갖고 플레이 했어요. 그들은 환상적인 관중들을 뒤에 업고, 큰 동기부여를 가지고 경기했죠." 그는 경기 후 스카이 스포츠를 통해 말했다.

"그들은 우리가 경기를 어렵게 하도록 만들었고, 아마 이기긴 힘들거라고 생각했어요. 난 무승부 정도면 적당할 거라고 봤는데, 그들이 예상치 못한 좋은 보너스를 줬네요. 물론 이긴 것은 기쁩니다."

마드리드는 5월 28일에 웸블리에서 열릴 결승을 향해 '최대의 라이벌' 바르셀로나와 격돌하는데, 무리뉴는 이 경기에 대한 준비가 철저해야 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난 10명과 뛸 준비를 해야 되요. 왜냐하면 첼시 시절에도 그랬고, 인테르 시절에도 10명으로 뛰어서 이겼어요. 이번에도 그렇게 될 수 있기 때문에 준비를 해야겠죠."

마드리드가 바르카를 꺾고 결승에 진출 할 경우, 무리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그 상대가 될 것으로 예측한다.

"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결승에 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들이 더 나은 팀이고 샬케보다 높은 위치에 있는 팀이긴 하지만 이건 축구에요. 물론 이에 대해선 알렉스가 알아서 잘 할것 같네요."

"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웸블리에서 만나기 희망하고, 레알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내게 완벽한 결승이 될 겁니다."

그의 팀은 프리메라 디비전에서 바르카에 8점 뒤쳐져 있는 상태이고, 이번 토요일 저녁에 그들을 홈으로 불러들인다. 그리고 다음 주 코파 델 레이 결승전에서 또 한번 맞붙는다.

레알 마드리드는 챔피언스 리그에서 마지막으로 바르셀로나를 맞았던 2001-2002 시즌에 그들을 준결승에서 이겼고, 글래스고의 결승에서 바이엘 레버쿠젠을 2-1로 꺾음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출처 - Goal / AS / 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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