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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호날두 "나 리옹전 뛸거임"

안주와산사춘 2011.03.06 23:09 조회 2,796 추천 5

어제 오후 1시 37분, 크리스티아누는 그가 가장 좋아하는 하얀색 메르세데스를 타고 발데베바스를 떠났습니다. 그 때 한 팬이 레알 유스로 뛰고 있는 자신의 아들을 동반한채 호날두에게 다가갔습니다.  그는 호날두에게 인사를 하고 같이 사진을 찍기를 원했습니다. 그는 부상에도 불구하고 친근하게 웃는 포즈로 같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 아이의 아버지는 거기서 끝내지 않고 몇가지 질문을 던졌습니다.
"나에게 진실을 말해줘요 크리스티아누, 당신은 16일 리옹전에 출전할 수 있습니까? 우린 당신이 필요해요"
"예, 뛸 거예요"

크리스티아누는 오전에 발데베바스의 메디컬 센터에서 시간을 보냈고 8일에서 9일간 집중적으로 치료를 할 것입니다. 사실, 만일 토요일의 레알 마드리드와 에르쿨레스의 경기가 리옹과의 경기보다 더 중요하다면 그는 조심스럽게 경기를 뛸 것입니다. 하지만 이 레알마드리드의 7번 선수는 리옹과의 경기 전에 100퍼센트 완벽한 상태로 돌아오길 원한다고 합니다. 한가지 확실한 것은 그가 리옹과의 경기에 출전하기 때문에 그의 팬들은 안심해도 된다는 겁니다.

출처:as.com

오오오오오
그나마 다행이네요 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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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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