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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벤제마보면 레알에서의 밥티 보는거 같네요,

라울 2011.02.27 13:24 조회 3,097

세비야에서 수미로 활동하다가 공격수로 활동해서 득점2위도 하고,
리그 종결자 포스 내뿜어서 레알로 이적했죠,

레알에선 2미들에서 중미로 많이썻고 나중에 3미들에서도 많이 섯고,

비싼 이적료로와서 기대도 컸고,같은 리그내에서 이적이라 잘하겟지 했건만,

벤제마처럼 몇경기 잘하고 몇경기 완전 헬이고,,,또 쉴드 못쳐주겠다 싶으면

중요경기에서 골넣기도 하고 잘하기도해서,,,,,껴안고 가다가 결국엔 나중에 이적되었죠,

벤제마도 왠지,다음시즌되도 지금이랑 똑같을듯 싶네요,

정말 이과인,벤제마라는 투톱땜시 라울도 반니도 주전경쟁을 위해 나갔는데,


만약 라울이 그래도 팀에 남아줬다면,지금쯤 라울이 몇골을 넣어줬을지,


벤제마과 연계가 그나마 이과인보다 좋다는데,벤제마 이놈땜시 수비라인 뒷공간을 이용자체를 못함,,원채 느려서,,,그러니 디마리아처럼 스루넣는거 좋아하는 애들도 잘안넣게 되고,
열심히는 뛰려하지만 그 활동량이 뭔가 쓸데없는 움직임같이 느껴지져,
수비가담도 그냥 공쫓아 뛰어다니고,

누누히 말하지만, 벤제마는 그저 미들한명이 발느린 미들이 탑보고 있는거같음.



항상 지공이 되어버리네요, 

라울이 있엇다면 연계야 벤제마와는 비교도 안되고 ,수비가담하며 ㅜㅜ 골센스까지,

아 뭔가 이번시즌은 약간 안풀리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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