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맨체스터 시티::

1년간의 희망과 기다림 실망

BBC 2011.02.27 13:56 조회 2,228 추천 3
데포르원정이 긴 징크스도있고 쉽지않다는걸 알고있었지만 요번 경기에서의 무승부는 너무도 크네요.
개인적으로 리그 레이스는 이미 끝났다고 생각해요....


사실 올시즌 초엔 기대를하지않았죠 날두가 반드시 트로피를 들어올릴거같다고 좋은느낌이든다라고 인터뷰하는걸봐도 올시즌은 일단 조직력을 맞추는데 의미를두자..라고 생각햇는데

팀이 너무 잘나가다보니 어느새 삼관왕을 외치고있던 저의모습과 현재 너무도 실망하여 지쳐있는모습을보니 ㅜㅜ눈물만 

또한 무려 10월부터 3월까지 득점1위자리를 지키던 호날두도 메시에게 채 2개월 남짓을 못버티며득점1위자리를 넘겨주고 11월에 조금만있으면 완성된 레알을 볼수있다던  무리뉴의 말을 비웃기라도하듯   엘클한방으로 모든게 백서버되어 박살나 회복될 기미를 보이지않고


맨처음 알게된 축구클럽과 호감을준클럽은 갈락티코 1기의 레알이였지만 본격적으로 유럽축구에 발을들인건 호날두와 맨유였는데 시작부터 위대한 성공과 트로피들만 즐겨오다가 
치열하고 처절한 사투의끝에 실패를 자꾸 경험하다보니 하아.......힘들긴 힘들군요.









이글 민망하게 챔스+코파먹어준다면 얼마나좋을까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7

arrow_upward 오늘보다 내일~ arrow_downward 벤제마보면 레알에서의 밥티 보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