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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신문선해설위원이 챔스축구중계에 어울리지 않는이유.

라울 2011.02.23 15:13 조회 2,814 추천 7
1.국가대표경기를 보는 시청자와 챔스를 보는 시청자는 엄연한 차이가 있다.

국가대표는 다양한연령층및 남녀노소가 보고,축구선수하나하나에 대한 관심보다는
우리나라의 플레이와 득점에 관심이 많습니다.

허나 챔스경기를 생중계나 녹방으로 볼정도라면 그팀의 팬이거나 해외축구에 상당히 관심히 많은 사람들이 대부분의 시청자입니다.
허나 해설위원이 이름조차 틀리고 우리가 아는것들조차 신문선이 틀린다면 다른 정보에
대한 신뢰감이 상당히 적어지고,반발감마저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국가대표경기라면 괜찮지만,챔스중계라면 오히려 해외축구에 능통한 해설이 좋겠지요,. 





2.선수하나하나에 대한 특성 및 스타일과 능력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한다.

호칭을 잘못말하는거야,뭐 발음 문제라고 하고 넘어간다쳐도,한명한명 선수에대한 특성과 능력을
잘모르니 그에 대한 해결책과 전술에 대한 설명 자체를 못하더군요,

ex)이선수는 탈압박에 강하니 어떻게 하겟다, 지금이러한 선수교체를 하므로써 무엇을 꾀하고 있다,결정력은 낮으나 연계플레이가 좋으니 어떠어떠하겟다.

이러한 말이 신문선해설위원이 나오면 전혀 말할수 없는것들이지요,
왜냐?그선수에대해 모르니깐요..

신문선해설위원이 레알선수에대해서 언급한것은 호날두에대해 발재간이 끝내준다 이런말만하고,아데바요르는 연계능력이 부족한 선수이니  골대가까이 있어야만 한다,등등

잘못된 정보나,누구나 알수있는 말만하니,과연 해설위원이 필요했을지,오히려 아나운서가 더 해박해보이더군요,


3.축구 전체적인 설명보다는 체육학적인 설명만 너무 많다.

한준희 해설위원이 말했듯이 선수출신이 해설을 해야된다고 생각한다고한것에는 동의합니다.
그이유는 실제로 해본선수로 뛴 사람과 안한 사람의 경기를 읽는 등 전술적인 면에서 많은 차이를 보인다고 생각합니다.그러한면에서 차범근이나 황선홍같은경우 국대 해설을 정말 잘해주었죠.
어떠한 면이 약하고,수비진의 라인이라던지,경기에 대해 잘 설명해주었찌요,

하지만 신문선씨 같은경우는 그러한 설명이 거의 없더군요,그냥 거시적으로만 몇마디하고,
나머지는 다 체육학적인,디딤발이나 무게중심같은 애기만하니,,,뭔가 많이 아쉽더군요,

아무래도 체육학을 전공하고 교수엿다보니 그럴수도 있겟지만,우리는 동작 하나하나를 보는게 아니니깐요,




신문선해설위원의 능력을 제가 감히 평가는 못하겠지만, 그가 과연 챔스중계나 해외축구중계에
적합한 인물에는 절대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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