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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가투소, 조던에게 공개 사과

Elliot Lee 2011.02.16 23:50 조회 1,970

밀란-토튼햄 경기에서 밀란 주장이었던 젠나로 가투소가 필드에서 자신이 보여주었던 무례한 행동에 대해 토튼햄의 코치인 조 조던에게 사과를 하였다. 가투소는 어제 산시로에서 있었던 경기에서 조던의 목을 잡는 무례함을 보여주었다.

"나는 침착함을 잃었고 거기에 대해 내가 한 잘못된 행동에 대해 모든 책임을 지겠다. UEFA의 징계를 기다리겠다."

UEFA 징계 위원회는 이 경기의 주심이었던 프랑스인 스테판 렌노이가 쓴 보고서를 읽고 징계를 확정 지을 것이라고 보도하였다. 노장이긴 하지만 가투소가 다음 2차전에서 빠지게 된다면 밀란에게는 아무래도 득이 될 것이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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