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투소, 조던에게 공개 사과
밀란-토튼햄 경기에서 밀란 주장이었던 젠나로 가투소가 필드에서 자신이 보여주었던 무례한 행동에 대해 토튼햄의 코치인 조 조던에게 사과를 하였다. 가투소는 어제 산시로에서 있었던 경기에서 조던의 목을 잡는 무례함을 보여주었다.
"나는 침착함을 잃었고 거기에 대해 내가 한 잘못된 행동에 대해 모든 책임을 지겠다. UEFA의 징계를 기다리겠다."
UEFA 징계 위원회는 이 경기의 주심이었던 프랑스인 스테판 렌노이가 쓴 보고서를 읽고 징계를 확정 지을 것이라고 보도하였다. 노장이긴 하지만 가투소가 다음 2차전에서 빠지게 된다면 밀란에게는 아무래도 득이 될 것이 없어 보인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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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키 2011.02.16,,,,,,,,왜그러셧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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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 2011.02.16좋아하던선수인데 말이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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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정주영 2011.02.16가투소 정말 심하긴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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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티 2011.02.16에휴 -;; 이 형도 가릴땐 가려야되는데
알싸에 알릴게요 -
Ricardo Kaka 2011.02.17코치까진 심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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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봄 2011.02.17성질좀 낮출필요가 있다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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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또띠 2011.02.17저말은 조던한테한 사과가 아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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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영웅맥카 2011.02.17근데 심판진도 웃긴게...
코치진 밀치고 저러면 바로 퇴장 이나 경고를 줘야지...
그걸 그냥 가만히 두더군요. -
나보 2011.02.17한 행동을 떠나서 그 이후에 할 수 있는 최고의 액션을 했네요.
그렇다고 경기장에서 미쳤던게 용서되는건 아니지만 -_- -
최고다레알 2011.02.17이놈 참은퇴하기전에 문제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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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2011.02.17가투소 싫어 ㅠㅠ 너무 무서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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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짱이다 2011.02.17그래도사과라도했으니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