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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2013년까지 옥세르와 함께 할 정조국

홍기원 2011.01.03 19:21 조회 1,746




겨울에 공격 보강을 외쳤던 쟝 페르난데스의 소원이 이루어지는 순간이다. 
5년동안의 fc서울과의 계약 끝에 풀려난 정조국 선수는 26살의 선수로 2년반동안 
옥세르와 함께 할 예정이라고 레뀌쁘가 전했다.

지난 시즌 서울에서 12골을 넣었고 리그 우승을 경험했으며 포스트 플레이가 가능한 공격수다. 
185 센티 78 킬로. 
프랑스 리그에 박주영에 이어 두번째 한국인이다.

4년전부터 국가대표 소속이고 그의 별명은 패트리어트다. 
옥세르의 알렝 듀정은 회장은 그를 최대한 배련한 환경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비록 그는 영어를 잘하지만 통역사를 붙여줄것이다'


출저: L'Equipe.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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