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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벤제마를 보면...

오렌지레알 2010.12.13 21:24 조회 2,496 추천 2

이과인의 옛날 모습을 보는 거 같네요

초반에 왔을 때 오른쪽 윙포워드와 공격수를 오가며 괜찮은 모습은 보여주었지만

정말 안타까운 결정력으로 다 날려 먹었죠

물론 중요한 골들을 넣으며 잠재력을 보여주었지만...


07/08 시즌에 교체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다

08/09시즌에 포텐 폭발 진정한 에이스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경기력으로는 그때가 최고지 않았나 싶네요 골들도 결승골이나 중요한 골

게다가 연계,돌파,오른쪽 윙과 공격수를 오가는 다재다능함 정말 최고였음



그러다 페레즈 회장이 새로운 회장으로 취임하였고 호날두,벤제마 등 경쟁자들이

들어오며 그때부터 성향이 달라지기 시작했음

원래 이타적이고 활동량도 ㅎㄷㄷ했던 놈이 이젠 최전방에 박혀서 움직임과 결정력으로

먹고 사는 골케터로 변함


개인적으로 현재 이과인은 과거 라울처럼 팀에 상황에 어쩔 수 없이 원톱으로 간거라고

생각해요

이녀석의 진짜 포지션은 세컨탑 즉 과거 라울 자리 만약 호날두나 벤제마 대신에 즐라탄

영입되었으면 어떤 스타일로 진화했을까 궁금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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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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