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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무링요는 항상 흑인포워드랑 같이 소화해왔는데...

블루무링요™ 2010.09.19 18:18 조회 2,034 추천 1
포르투 = 배니맥카시

첼시 = 디디에드록바, 살로몬칼루

인테르 = 사무엘에투, 마리오발로텔리

: 포워드 한명은 아무리 그래도 겨울에 영입을 해야한다고 봅니다.

: 무감독은 흑인특유의 피지컬과 스피드를 많이 선호해왔는데요. 현재 맨시티에서 거의 떠날확률 90%가 넘은 아데바요르라도 겨울에 데려왔으면 좋겠네요.

: 아데바요르가 멘탈이 살짝 문제긴 하지만, 그 자존심 강한 에투도 무감독 밑에선 큰문제 없이 잘 따랐던걸 생각했을때... 아데바요르, 에딘제코, 아마우리, 고메즈 등이 여름에 이적설 나왔었는데, 우선적으로 가장 가능성이 높은 아데바요르라도 겨울에 영입을 해줬으면 하는 희망이 있네요.


: 아데바요르나 아마우리나 에딘제코의 경우엔 영입을 겨울에 하더라도 챔피언스리그에서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고메즈도 뮌헨에서 챔스경기 뛰지만 않는다면)

: 라울과 반니스텔로이와 네그레도 셋이나 내보내고 이구아인, 벤제마 둘있는데, 둘 가지고는 좀 아닌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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