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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거미손의 은퇴

공주랑살래 2010.08.11 22:18 조회 2,277 추천 1


17년간 한국의 뒷문을 든든하게 지켜온 ‘거미손’ 이운재가 아쉬운 고별경기를 끝으로 국
가대표에서 은퇴했다. 11일 저녁 나이지리아와의 평가전이 열린 수원 월드컵경기장,
27분을 소화하고 정성룡과 교체된 이운재는 전반전이 끝난 후 다시 정든 필드에 나와 은퇴식을 치렀다. (기사의 일부中)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343&article_id=0000004651


2002년 당시 대한민국을 4강으로 이끈 장본인이기도 하지만, 한 때 체중 감량 실패로

국민의 비난을 받기도 한 이운재 선수가 오늘 경기로 은퇴하셨네요. 마지막 은퇴 경기는

멋진 선방 한 번 하고 끝냈으면 했지만, 그런 기회도 없었을 뿐더러 실점만 하고 끝났네요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수고하셨습니다 !


우리 기억 속에서 영원하길 바랍니다 ! 대한민국 No.1 골키퍼 이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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