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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스포, 한국Vs나이지리아전

량우다 2010.08.11 22:14 조회 965




운동갔다오는바람에  전반 35분부터 보기시작했습니다.


일단 조감독님이 요구하는 스타일은 약간 스페인  패싱플레이와 비슷하다는느낌을

많이받았네요.


경기내에  지켜봤는데 선수들이 수비진은물론이고  미들 - 공미 - 톱 까지


2터치 많게는 4터치까지하는데  후반가서. 패스차단이 좀많긴했지만

후반초반에는    패싱웍이 아주 돋보였습니다.


정말 최효진선수와  이영표선수     공수조율은 탁월한듯하구요 .

하지만 공수조율이 탁월한만큼. 체력에대한  문제도 야기할수있습니다.

그리구 아쉬운점은. 패널티박스 근처에 과감성이 없다는겁니다.

후반 중반쯤.   윤빛가람선수가   마크도없을때 슛도떄려볼만했는데.    이영표선수에게

찔러줬다가  컷당해서 코너킥당했다죠..  그자리에서 슛했다면.. 좋았을뻔했구요.

캡틴박의 찔러주는 스루패스는  정말 명품이었습니다.

3백이라  조금 위험한 도전이아니었나 싶었는데.

최효진선수와 이영표선수의  공수조율과 .  이정수선수의  수비컨트롤  괜찮았습니다.



장점도 많이보이지만 그에반면 단점도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제 취임식 후 첫경기입니다.

앞으로 한발작한발작 더 진보하기를 기약해야겠네요.


[ 최효진선수 90분풀타임으로 뛴걸로아는데    쥐도안나도 대단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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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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