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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월드컵 개막전 초간단 후기

자유기고가 2010.06.12 01:02 조회 1,438

1. 도스 산토스 하악하악.

-우리가 알던 바르셀로나의 지도산이 아님. 갈라타사라이에서 완전 대박성장한건 알곤 있었지만, 메이저 대회에서 뭔가 보여주네요.

 

2. 최악의 오심

-멕시코 노골 선언된거............ 왜 그게 노골 선언이지? 허탈하네요. 최종수비수가  골대에 있었는데 해설진은 왜 오프사이드라고 계속 이야기 함?? 앙?????????????????? ㅡㅡ^(아 리플에 옵사이드 글 올려주시는데.. 오해가 있을까봐 덧붙여서.. 제가 멕시코를 응원해서 오심이라고 우기기.........랍니다~^^ㅋㅋㅋ)

 

3. 멋진 첫골

-남아공 월드컵 첫골은 아마도 이번 대회 멋진골 베스트 10에 꼭 들어갈듯. 무슨 로켓인줄;;;

 

4. 구관이 명관

-멕시코의 주장을 오랫동안 했던 마르케즈가 동점골. 그리고 교체로 들어간 블랑코가 적절한 패스 ㄷㄷㄷ

 

5. 골키퍼 불쌍

-자블라니................ 쩝... 할말을 잃었습니다. 탱탱볼임?

 

6. 해설진 병맛

-아오..............................그냥 MUTE 하고 들을껄..........

 

PS 3박 4일 출장 다녀오자마자 한시간 쉬고 축구시청............ 힘드네요 ㅋ 프랑스-우루과이 전은 볼수 있을런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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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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