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무리뉴가 인테르와 결별할듯

붉은함대 2010.05.17 08:42 조회 1,351 추천 1

http://www.realmania.net/bbs/zboard.php?id=openbbs&page=4&sn1=&divpage=6&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 33090

1 얼마전 환상알레님글이 현실로 되는건 아닌지 ;;

 

무리뉴가 스쿠뎃토를 먹으면서 스카이스포츠인터뷰에 이적할것같은 뉘앙스를 풍기고 있습니다..본인입으로 말했다싶이 스페인가는건 시간문제다 라고 말했을땐 인테르에서 계약기간을 지키고난후에 오겠거니 생각했는데,,,,

 

 

 

무리뉴 인터뷰내용

시즌 마지막날 타이틀을 확정지은건 이번이 처음이었어. 정말 스트레스가 심했지.
만약 시에나가 막판에 득점했다면 우리는 완전 물거품이 되는 거였으니.. 정말 많은 긴장감이 흘렀었지.
이제 2,3일간 바이에른과의 챔스 결승전에 대해 생각해야할 것."

"인테르가 스쿠데토를 거뭐쥐는 양상이 나타났을 때,
여러가지 이유들로 인해 전체적인 상황이 달라졌어.
약간은 우리의 잘못이겠지만, 우리만의 잘못은 아니야.
그러니 우리에게 최선은 침묵을 유지하는 것이었어.
내가 뭐라 말할때면 매번 벌금이나 터치라인 금지로 이어졌으니.
심지어 로마, 시에나에 대한 농담을 한 것으로 인해 오늘 경기도 터치라인 금지를 당할 위험에 놓였으니.."

"타이틀을 놓칠까 두려워한다고 말하진 않았지만,
우리가 2위가 되었을 땐 더 이상 우리 스스로 운명을 좌우할 수가 없었었지.
승리를 거둬도 충분하지 않다는 상황을 인지하면서 더욱 힘들어졌었어.
우리는 로마로부터 승점을 뺏아올 제 3자를 필요로 했었고,
고맙게도 삼프도리아가 우리를 돕게 되었지."

"이번 시즌 여러번 나는 이 곳이 내게 맞는 곳이 아니다라는 생각을 가졌어.
하지만 늘 많은 경기가 이어지면서 그에 대해 많이 생각할 시간을 갖지 못했었지.
하지만 챔스 결승전 이후 이에 대해 심사숙고 해보고싶어"

 

PHANTOM님 번역   

출처 세리에매니아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3

arrow_upward 아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arrow_downward 페예그리니 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