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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SPL 완승 애버딘, 히버니안, 던디Utd, 재계약거절한 스코틀랜드 루니

강정현 2010.01.19 23:46 조회 1,914
소식들이 이적시장이 진행되고 있어서 많습니다. 경기들도 취소되었던것들이 열리고 해서 좀 있고요.

일단 스코틀랜드컵 소식입니다.


애버딘 VS 하츠


2:0으로 애버딘 승리


애버딘
Mackie 60, Miller 76.


관중
8,226명

주심
S Conroy


애버딘
Langfield, Maurice Ross, Ifil, Mulgrew, Pawlett, Young, Kerr, Marshall (Maguire 68), Fyvie, Mackie, Miller.

벤치
Nelson, Paton, Crawford, Jack.



하츠
Kello, Cinikas, Zaliukas, Bouzid, Visconte, Santana (Templeton 65), Black, Robinson (Obua 79), Jonsson, Smith (Nade 65), Michael Stewart.

벤치
Balogh, Balatoni.


애버딘과 하츠 두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 명문팀들이 4라운드에서 만났습니다. 애버딘은 이탈리아 수비수 다비드 그라시와 윙어 리키 포스터 그리고 앤드류 콘시다인이 빠졌고 포스터를 대신해 미드필더 데렉 영이 오른쪽풀백으로 나섰습니다. 멀그루가 중앙수비수로 올라가고 모리스 로스가 왼쪽풀백으로 나섰으며 커와 파이비가 중앙미드필더, 마샬이 왼쪽윙에 나섰죠.

하츠는 오른쪽풀백으로 시니카스가 다시 나선 가운데 왼쪽풀백으로는 호주의 어린 윙어 로키 비스콘테가 나섰습니다. 하츠에서 첫 출전이었죠. 스페인 미드필더 루벤 펠라주엘오스가 히버니안과의 경기에서 레드카드를 받아 퇴장당한것으로 빠졌고 리 윌레스는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습니다.

먼저 기회를 얻은것은 하츠였습니다. 오른쪽윙에서 스콧 로빈슨이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렸고 반대편에 이안 블랙이 건드렸다면 골이 될뻔했죠. 이어 애버딘의 반격도 있었죠. 이스마엘 부지드가 볼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면서 대런 마키가 볼을 빼앗아 슛을 날렸습니다. 다행히 볼이 높아 크로스바위로 넘어갔죠. 하츠는 이안 블랙의 롱볼을 받은 수소 산타나가 돌파를 하려고 했지만 모리스 로스가 완벽하게 막아냈고 걷어냈습니다. 하지만 이안 블랙이 이 볼을 받아 중거리슛을 날렸죠. 다행히 힘이 들어가 크로스바위로 날아가버렸습니다.

애버딘은 마크 커가 볼을 받아 들어갈때 비스콘테가 넘어뜨리면서 프리킥을 얻어냈고 멀그루가 슛팅을 날렸지만 힘이 너무 들어가 크로스바위로 향해버렸죠. 하츠의 오른쪽풀백 시니카스는 마샬을 손으로 잡아 넘어뜨렸지만 옐로카드를 받지 않으면서 퇴장당하지 않았습니다. 커가 프리킥 얻을때 항의로 한장을 받았던 상태였죠.

애버딘은 절호의 찬스를 만들어냈지만 마리안 켈로의 선방으로 득점하지 못했습니다. 데렉 영이 올린 크로스를 대런 마키가 헤딩슛을 날렸지만 켈로가 막아냈고 흘러나온 볼을 파이비가 집어넣으려고 했지만 골대옆으로 흘러가버렸습니다.

대런 마키의 움직임은 좋았는데요. 그는 로스의 스로인을 슛하며 득점을 노리는등 움직임이 좋았죠. 후반에 승부는 공격력이 더 좋았던 팀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왼쪽풀백 모리스 로스의땅볼패스를 대런 마키가 건드렸지만 잘리우카스가 붙어 있어 슛은 위로 향해버렸습니다. 마키는 자신이 직접 슛을 하지 않고 동료에게도 기회를 만들어줬죠. 폴렛이 마키가 내준 볼을 슛했지만 제대로 맞지 않으면서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하츠의 공격이 풀리지 않는 가운데 계속 공격을 하던 애버딘은 오프사이드 트랩을 뚫은 리 밀러가 마리안 켈로가 나오자 반대편에 마키에게 패스했고 마키가 살짝 밀어넣으면서 앞서 나가게 되었습니다. 부지드가 막으려 했지만 빠른 마키를 막을수 없었죠. 이어 어린 윙어 폴렛이 슛을 날리며 추가골을 노렸지만 볼은 마리안 켈로에게 정면으로 갔습니다.

교체로 들어온 맥과이어는 파이비의 프리킥을 헤딩슛을 날렸고 이어 슛도 날렸지만 모두 켈로가 막아내면서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하지만 추가골을 어시스트하는데 성공했죠. 오른쪽윙에 맥과이어가 낮은 크로스를 올렸고 반대편에 리 밀러가 건드리면서 경기는 2:0이 되었습니다.

하츠의 어린 호주윙어 비스콘테는 날카로운 슛팅으로 애버딘의 키퍼 랭필드를 놀라게 했는데요. 이날 윙백으로 윌레스를 대신해 나섰지만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었죠. 교체로 들어온 크리스티안 나데도 강력한 슛팅으로 골을 노렸지만 랭필드가 크로스바위로 쳐내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나데의 또 다른 슛팅은 커에게 맞고 애버딘의 골문을 살짝 지나가면서 홈팬들을 놀라게 했죠. 하지만 경기는 애버딘의 2:0 승리로 끝났고 하츠는 아쉽게 스코틀랜드컵에서 탈락하고 말았습니다.




눈으로 뒤덮인 피트토드리 구장 외부




찰리 멀그루와 스콧 로빈슨




오랜만에 골 넣은 대런 마키







던펌린 애슬레틱 VS 스텐하우스뮈르


7:1로 던펌린 애슬레틱 승리


던펌린 애슬레틱
Gibson 15, Kirk 17, Phinn 21, David Graham 35, McDougall 63, Cardle 69, Kirk 83 pen.

스텐하우스뮈르
Bradley 90.


관중
1,832명

주심
B Madden


던펌린 애슬레틱
Fleming, Ross (Woods 51), McGregor, Dowie, McCann, David Graham, Phinn (Burke 65), Bell, Gibson (Cardle 58), Kirk, McDougall.

벤치
Paterson, Willis.



스텐하우스뮈르
McCluskey, Lyle, McLeod, Smith, Stephen Thomson (Thom 46), Iain Thomson (Welsh 61), Pat Scullion (Durrie 61), Molloy, Motion, Bradley, Dalziel.

벤치
Bennett, O'Reilly.


2부리그에 던펌린 애슬레틱은 스코틀랜드컵 4라운드에서 스텐하우스뮈르를 만났습니다. 3부리그에 스텐하우스뮈르는 히버니안에 션 웰시와 리 큐리를 임대한 팀이기도 하며 케빈 브래들리와 크레이그 몰로이가 알려져 있는 선수들이죠. 하지만 던펌린을 상대하기에 스텐하우스뮈르는 약했습니다.

15분만에 던펌린은 골을 터뜨리며 앞서나갔습니다. 왼쪽풀백 오스틴 맥칸의 크로스를 윌리 깁슨이 헤딩득점하면서 앞서나갔죠. 하지만 그것으로 끝난게 아니었습니다. 2분만에 2번째 골이 터졌으니까요. 하츠에서 활약했던 전 북아일랜드대표팀 스트라이커 앤디 컬크는 동료들의 빗맞은 슛팅이 자신에게 떨어지자 침착하게 슛을 날려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2번째골이 터진지 4분만에 니키 핀이 3번째 골을 넣으면서 던펌린의 다음라운드 진출은 확실시 되었는데요.

니키 핀은 수비에 태클을 피해 패널티에어리어까지 들어가 슛을 날려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35분에도 골이 터졌습니다. 대이비드 그레이엄이 돌파해 슛을 날려 득점했죠. 스텐하우스뮈르의 수비수들은 3골을 먹어서인지 경기에 집중하지 못했고 너무 쉽게 골을 주고 말았습니다. 전반을 4:0으로 마친 가운데 던펌린은 51분 칼럼 우즈를 투입하고 58분에는 조 카들을 투입해 추가골을 노렸습니다.

결국 63분 스티븐 맥두갈이 수비의 머리에 맞고 자신에게 떨어지는 볼을 그대로 건드리면서 5번째 골이 터졌죠. 교체로 들어온 조 카들이 6분만에 수비를 제치고 날린 슛팅이 스텐하우스뮈르의 골문구석쪽으로 꽂히면서 6:0이 되었고 83분 맥두갈이 패널티에어리어에서 태클로 쓰러지면서 패널티킥이 선언되었습니다. 앤디 컬크는 동료가 얻어낸 패널티킥을 성공했고 스텐하우스뮈르는 90분 케빈 브래들리가 수비수를 앞에 두고 날린 슛팅이 골로 연결되면서 0패는 모면했습니다.




윌리 깁슨의 헤딩득점




기뻐하는 니키 핀




스티븐 맥두갈의 득점




앤디 컬크의 패널티킥 득점





히버니안 VS 얼빈 메도우


3:0으로 히버니안 승리


히버니안
Riordan 32, Zemmama 42, Hanlon 59.

관중
10,197명

주심
E Norris


히버니안
Smith, Wotherspoon, Hogg, Murray, Hanlon, Zemmama (Cregg 69), Miller, Rankin (Stevenson 64), Stokes, Nish (Benjelloun 72), Riordan.

벤치
Flynn, McBride.

옐로카드
Hogg.



얼빈 메도우
Wardrobe, Ryan, McGowan (Swift 65), Robertson, Lowing, Wingate, Strain, Turner (Mclymont 90), McGinty (Boyle 68), Hamilton, Barr.

벤치
Hewitt, Cuddihy.

옐로카드
Barr.


히버니안은 주니어리그 클럽 얼빈 매도우를 홈으로 불러들여 4라운드를 치뤘습니다. 히버니안은 주니어리그 클럽인데도 불구하고 최고의 멤버로 경기에 임했는데요. 대런 맥코르막이 경고누적으로 출전하지 못했고 대신에 콜린 니쉬를 불러들여 스톡스와 함께 출전시켰습니다.

얼빈 매도우는 전 레인저스, 세인트 미렌 스트라이커 브라이언 맥긴티를 앞세워 넘을수 없는 산을 넘기 위한 경기를 시작했죠. 브라이언 맥긴티는 확실히 돋보였는데요. 프로리그에서 뛰었던만큼 그 실력이 녹슬지 않았죠.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맥긴티의 슛팅이 히버니안의 골문을 위협했습니다. 맥긴티는 얼마 지나지 않아 중거리슛팅으로 골을 노려보았지만 크로스바위로 넘어가 득점에 실패했죠.

히버니안은 뭔가를 만들어보려 했지만 잘 되지 않았고 얼빈 매도우의 공격수 리치 바는 패널티에어리어에서 히버니안의 키퍼 그레임 스미스와 충돌로 패널티킥을 얻으려고 했지만 주심은 속지않고 그에게 옐로카드를 주었습니다.

32분 히버니안은 고대하던 첫골을 터뜨렸습니다. 대이비드 워더스푼이 올린 낮은 크로스를 라이어든이 건드리면서 홈팀이 앞서나가게 되었죠. 그러나 그것도 잠시 크리스 스트레인이 동점골을 터뜨릴뻔했죠. 히버니안의 키퍼 그레임 스미스는 그의 슛팅을 막아내면서 팀을 구했습니다. 얼빈 매도우의 공격은 이어졌습니다. 브라이언 맥긴티는 멋지게 감아차면서 동점골을 터뜨릴수 있었지만 이번에는 골대가 슛팅을 막아냈죠.

얼빈 매도우가 2번의 찬스를 모두 골로 연결하지 못한 가운데 히버니안은 모로코 미드필더 메루네 젬마마가 스톡스의 패스를 그대로 슛해 볼을 골문구석으로 꽂아넣으면서 2:0을 만들었습니다. 젬마마는 전반이 끝나기전 니쉬에게 날카로운 패스를 했지만 키퍼 워드로베가 재빨리 나와 니쉬의 슛팅은 골대옆으로 향했습니다.

후반 히버니안은 왼쪽풀백 폴 한론이 59분 라이어든의 패스를 받아 돌파해 슛팅을 날리면서 득점했습니다.  경기는 3:0이 되었고 히버니안의 공세는 이어졌죠. 안소니 스톡스는 한골을 더 추가할수 있었지만 그의 슛팅은 골대에 맞으면서 골이 되지 않았습니다. 얼빈 매도우는 멋진 팀플레이로 리치 바에게 괜찮은 찬스가 있었지만 그의 슛팅이 크로스바위로 향하면서 또 한번의 득점기회를 놓치고 말았습니다.

결국 히버니안이 모두의 예상대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고 얼빈 매도우는 프리미어리그팀을 상대로 좋은 경기를 펼친것으로 만족하고 돌아가야 했습니다.




얼빈 매도우의 어린이팬들




라이어든의 선취득점




젬마마의 2번째 골







팔틱 티스틸 VS 던디 유나이티드


0:2로 던디 유나이티드 승리


던디 유나이티드
Casalinuovo 26, Goodwillie 90.

관중
4,002명

주심
D McDonald


팔틱 티스틸
Tuffey, Paton, Robertson, Maxwell (Erskine 63), Archibald, Cairney, Adams, Rowson, Corcoran, Lovell (Buchanan 68), Donnelly.

벤치
Scully, MacBeth, McGeough.

옐로카드
Paton, Cairney, Erskine.



던디 유나이티드
Pernis, Kovacevic, Kenneth, Webster, Dixon, David Robertson (Swanson 80), Gomis, Buaben, Conway, Daly (Goodwillie 70), Casalinuovo.

벤치
Banks, Dillon, Myrie-Williams.

옐로카드
Kenneth, Dixon.


던디 유나이티드가 팔틱 티스틸 원정에 나섰습니다. 슬로바키아 키퍼 듀산 페니스가 떠난 위버를 대신해 선발로 나섰으며 대이비드 로버트슨이 오랜만에  선바로 모습을 들어냈죠. 던디 유나이티드는 크레이그 콘웨이의 크로스가 아치볼드에 맞고 자살골이 될뻔한걸 팔틱의 키퍼 튜피가 막아내면서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팔틱도 만만치 않았는데요. 아치볼드의 낮은 크로스가 괜찮았지만 페니스가 잡아낸데다 동료들의 위치가 좋지 않아 득점에 실패했죠. 하지만 아치볼드의 크로스는 또 올라갔고 사이먼 도놀리의 헤딩슛팅은 골이 될뻔했습니다. 던디 유나이티드의 아르헨티나 스트라이커 대미언 카사르누보는 로버트슨이 한번에 연결해준 볼로 1:1찬스를 맞이했지만 튜피의 선방으로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하지만 원정팀은 골을 터뜨렸습니다. 26분 크레이그 콘웨이가 돌파를 시도했고 폴 페이튼의 파울로 프리킥을 얻어냈습니다. 콘웨이가 차준볼을 공격가담한 케네스가 슛팅을 날렸고 카사르누보가 자신에게 향하는 볼을 그대로 슛해 득점했죠. 튜피도 어쩔수없는 일이었고 주심 맥도널드는 부심과 카사르누보의 골에 대해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팔틱의 팬들 그리고 선수들이 카사르누보가 골을 넣을때 손으로 건드렸다고 얘기했죠. 하지만 맥도널드는 골을 취소하지 않았고 원정팀이 앞서 나갔습니다. 첫골을 만들어낸 크레이그 콘웨이는 위협적인 슛팅으로 추가골을 노렸지만 튜피의 선방으로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던디 유나이티드는 계속해서 딕슨과 콘웨이 왼쪽라인이 팔틱의 수비수들을 공략했는데요. 콘웨이는 좋은 움직임을 보이며 팔틱의 수비수들을 괴롭혔고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렸습니다. 카사르누보는 다시 한번 헤딩슛을 날렸죠.

팔틱의 키퍼 튜피는 전반전에 바빴는데요. 던디 유나이티드의 오른쪽풀백 코바세비치가 직접 슛을 날려 튜피가 막아야 했고 원정팀에게 코너킥이 주어졌습니다. 하지만 별다른일이 없었고 휴식후 후반전이 시작되었죠.

팔틱 티스틸의 윙어 코르코란은 뛰어난 돌파로 순식간에 3명의 던디 유나이티드 선수를 제치고 슛을 날렸지만 마무리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의 슛팅은 크로스바위로 향했죠. 아르헨티나 스트라이커 카사르누보는 콘웨이의 패스를 받아 수비를 앞에 두고 침착하게 들어가 슛을 날렸지만 골문옆으로 향했고 팔틱은 페이튼의 크로스를 뷰캐넌이 헤딩슛을 날렸지만 페니스가 잡아내면서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팔틱은 교체로 들어온 뷰캐넌이 다시 한번 좋은 찬스를 맞이했지만 그의 슛팅은 정확하지 않아 골대옆으로 흘러가버렸습니다. 던디 유나이티드는 90분 대이비드 굿윌리가 볼을 잡고 오른쪽에서 그대로 들어가 수비수들을 제치고 슛을 날려 팀의 승리를 확실히 했습니다. 팔틱 티스틸의 미드필더 재이미 아담스가 강력한 슛팅을 날렸지만 페니스가 손으로 크로스바위로 쳐내면서 던디 유나이티드는 골을 주지 않았고 경기는 0:2로 원정팀이 승리했습니다.




콘웨이의 슛팅




카사르누보의 득점









세인트 미렌 VS 알로아


3:1로 세인트 미렌 승리


세인트 미렌
Crawford 27 og, Mehmet 45, 87.

알로아
Brown 34.


관중
2,587명

주심
Stephen Finnie


세인트 미렌
Gallacher, Ross, Innes, Mair, McGinn, Robb, Johnston (Barron 75), Dorman (Murray 70), Thomson, Mehmet, Dargo (Higdon 82).

벤치
Howard, Burns.



알로아
Crawford, McClune, Walker, Brown (Carroll 72), Grant, Buist , Brown Ferguson, Townsley, Gilhaney (Carrigan 76), Noble (Kerr 83), Agnew.

벤치
Hall, McCafferty.


세인트 미렌은 4라운드에서 3부리그 알로아를 만났습니다. 오랜만에 스티븐 롭과 앨런 존스톤이 경기에 나섰으며 다른 선수들의 변화는 없었습니다. 홈팀은 27분 오른쪽풀백 잭 로스의 크로스를 메멧이 헤딩슛을 날리면서 앞서 나갔습니다. 그의 헤딩슛은 알로아의 키퍼 대이비드 크로포드가 잡으려다가 그대로 바운드되며 골이 되었습니다. 메멧의 골로 인정되지 않았지만 그가 득점한것이나 다름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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