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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레알관련 소식들(아시아투어, 친선경기, 사라비아 외)

Canteranos 2010.01.19 23:54 조회 1,982 추천 2
아래 글을 하나 올려서 짧게 간추려 봅니다^^;



1. 아시아투어
레알은 여름에 아시아투어를 계획 중이라고 합니다. 지난 2005년 이후 투어를 가지 않았다고 하네요.
벌써 일본에서 2경기, 중국 베이징에서 1경기가 잡혔고, 그 외에 인도, 베트남, 대만, 그리고 파키스탄까지 고려하고 있다네요.

당연히 현재의 갈락티코들을 데리고 가고, 가격협상 중인데 리베리가 포함될 경우 값이 더 올라갈 거라고 합니다.
- AS

파키스탄도 가는데 한국은 정말 안오는 거니??ㅡ.ㅡ;



2. 친선경기
수요일에 코파델레이 대신에(ㅠㅠ) 알바니아 수도 티라나에서 친선경기를 가진다고 합니다.
18:00이니까 우리 시각으로는 새벽 2시 되겠습니다.
3번째 Taci Oil컵이라고 하네요. 지난 2번은 밀란과 경기를 가졌습니다.
돈 많은 그쪽 CEO와 오너 등등이 경기를 주최했고, 수익금은 몇주 전 알바니아 홍수피해에 사용될 거라고 합니다.
-Marca

주중에 행사 뛰는 거...저는 처음 보는 것 같네요? 언제 이후로 처음인지?
이런거... 그래 수재의연금 모으는 거니까 이해는 하는데 자주는 안했으면 좋겠네요. 혹시 부상이라도 당하거나 컨디션 조절에 어려움이 생기면.....그리고 코파델레이 광탈하고 가는 거라 씁쓸하네요.



3. 설문 조사
아스에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1936명의 참여자 중 58%가 구티가 남길 원한다고 했습니다.
42%는 유스에서 새로 올려야 한다? 뭐 이런 식으로 응답한 것 같은데
그래도 아직 구티는 정말 좋은 선수고, 다행히 페예그리니와 잘 푼 것 같네요.
항상 그래오셨듯이 좋은 역할을 감당해주시길!!


한편 마르카에서 실시한 설문조사는 누구가 마드리드에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 였습니다.
74.5%로 리베리가 가장 필요하다고 했고, 66.9%는 실바, 66.6%는 세스크라고 답하였습니다.

리베리는 아스에서 많이 밀고 있다고만 생각했는데 마르카 역시 장난 아니네요.



4. 없으면 심심한 몇가지 이적소식
실바가 마드리드에서 식사했고, 마르카에서 실바를 밀고 있기 때문에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 했는데 그냥 현재로서는 별 가망이 없어보이고 해서 그냥 생략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리베리만큼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하지만.. 비야도 안팔던 그 고메즈 회장이 실바를 팔거라는 생각은 진짜로 안드네요.

그리고 데일리메일에서 레알이 내년에 제라드를 노린다는 소식도 재차 실었네요. 이 분은 진짜 필요 없고, 내년이나 잘 준비하시면서 리버풀 좀 끌어올리시길... 근데 벌써 한국나이로 30 줄이네요.
- Marca





5. 사라비아
사라비아가 아스와 인터뷰를 했습니다.

카스티야로 광속으로 올라오고, 또 2경기만인가요? 데뷔골도 바로 뽑으면서 현지에서도 꽤나 주목받고 있는 모양이네요. 아스랑 벌써 인터뷰를 할 정도면 말이죠!  여기저기서 몇번 설레발 치며 얘기했지만, U17월드컵 때 무니아인보다도 더 돋보이는 활약에 완전 반했는데 앞으로 정말 기대가 많이 됩니다. 그래도 본인은 즐기면서 너무 조급하지 않게 실력을 잘 키웠으면 좋겠네요.

인터뷰는 다른 분이 번역을 다시 해주리라 믿고, 한가지만 꼽자면 현재 스쿼드에서 누구를 레알에서 가장 존경하는가라는 질문에 라울을 뽑았네요. 개념있네요 ㅋㅋㅋ 아니면 어린나이에 줄을 잘 선 건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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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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