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와 잡설
일단은 발렌시아전에 승리가 긍정적인 측에서는 가장 의미가 있는 것이고..
부정적으로는 역시 페페의 부상이 가장문제군요.. 저번경기에 머리도 찢어져서 몇바늘 꿰맨것도 모
잘라 이제는 시즌아웃설까지.. 정말 투혼의 벽페 입니다 ㅠㅠ..근데 이제 페페가 없이 수비를 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니까 벌써부터 ㄷㄷㄷ한 공포가 엄습해 오는군요..
갸라이와 메첼더가 잘해줄거라고 믿어야 겠습니다 ㅠ_ㅠ
이번경기에서 라쓰가 생각보다 별로긴했습니다만..워낙 발렌시아가 거칠게 나와서..
반댓발에게 몸싸움을 걸질안나.. 라모스도 훨훨 날아다닐수는 없는경기였더군요
만약에 이 경기에 날동이나 카카가 나왔으면 정말 어떻게 됐을런지 -_-..
마르셀로는 지난경기의 숨은 공로자 입니다만 이대로 가다간 몸살로 쓰러질 지도 모르겠더군요..
참 조심조심해야 할껀데..페페의 부상도 있고..잔부상뿐만이 아니라 이렇게 큰부상이 오게 되면 큰
일이니까 말이죠..
이번경기에서 많은 우려의 목소리를 들은건 역시 카시야스 겠네요 매시즌 가끔 이렇게 아 이게 아
니다 싶은 실수를 하고 있는데..
글세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또 할때는 엄청나게 잘해주고 전세계가 들썩거릴 정도의 활약을
해주는선수니까요 애초에 요즘 고민하는게.. 베스트 11이라는게 존재 확실히 정해질 것인가? 라는
것인데요..
출장정지와 부상으로 인해서 몇몇선수들이 빠져도 완전 헬게이트 급으로 떨어지지는 않거든요 그
리고 갈락티코 2기가 딱 시작될때와 현 스쿼드는 다른점이 몇몇 보이기도 하거든요 예를들어서
이과인을 보면.. 솔까 저번시즌을 먹여살린건 이과인이라고 생각합니다.[개인적으로..]
근데 이번에 호날두에 카카 거기에 벤제마까지 영입이 되면서 이번시즌엔 버로우 or 교체 선수가
되는게 아닌가 했는데 이젠 정말 없어서는 안될선수가 되었군요.
저만 그랬을지 모르지만 저는 오히려 이과인보다 벤제마가 저런 선수가 되지 않았으려나 싶었는데
완전히 뒤집어졌습니다.
이젠 이과인이 없는 경기는 어쩔것이냐? 싶기까지 하니까요
갈락티코 2기 초기엔 웹툰에서 "이과인에 잠못이루는 밤"이라는 제목으로 웹툰도 나오고 그랬는데
물론.. 벤제마가 잘해주긴합니다..
하지만 저는 득점에 있어서는 정말 아직도 고개를 갸웃할정도의 플레이를 보여주고있거든요 ,
다른점에 있어서는 어시스트도 몇번해주고 , 특히나 마르세유전 호날두의 오뚜기 + 춤날두 슛을
보시면 벤제마가 하프라인 아래까지 내려와서 커트를 해준게 보이실겁니다.
활동량이 극히 적은 선수도 아닌데 웬지 적응을 하면 이과인처럼 득점을 해주는 선수가 되지는 않
고 어시나 패스와 같은 현재 상황을 유지하는게 아닌가 하는 우려가 듭니다.
물론 벤제마의 포지션이 이과인과 다른점도 고려해야겠지만은..
저는 개인적으로 과인이 만큼이나 벤제마가 펑펑 터졌으면 좋겠네요.
옆동네 이브라가 요새 좀 까부는걸 그냥 잠재워 주길 바랬는데..
뭐 아무튼 원정에서 즐거운 승리를 안고 팀의 완성이 되가는 것을 봤다는것에 대해서 좋구요 호날
두 카카 없이도 강팀이라는걸 보여줬으니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그나저나.. 다들 부상조심해야될텐데.. 요즘 데발이가 너무 잘해줘서 기분도 좋지만 한편으로는 떠
난지 얼마되지도 않은 카카가 벌써 그립군요, 오히려 출장시간이 적었던 데발이가 카카보다 팀에서
자기 색을 더 찾아가는 착시 현상까지 들 정도니까요 ㄷㄷ 아무튼 다음경기부터 쭈욱 밀고 올라갈
거라고 믿습니다.
부정적으로는 역시 페페의 부상이 가장문제군요.. 저번경기에 머리도 찢어져서 몇바늘 꿰맨것도 모
잘라 이제는 시즌아웃설까지.. 정말 투혼의 벽페 입니다 ㅠㅠ..근데 이제 페페가 없이 수비를 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니까 벌써부터 ㄷㄷㄷ한 공포가 엄습해 오는군요..
갸라이와 메첼더가 잘해줄거라고 믿어야 겠습니다 ㅠ_ㅠ
이번경기에서 라쓰가 생각보다 별로긴했습니다만..워낙 발렌시아가 거칠게 나와서..
반댓발에게 몸싸움을 걸질안나.. 라모스도 훨훨 날아다닐수는 없는경기였더군요
만약에 이 경기에 날동이나 카카가 나왔으면 정말 어떻게 됐을런지 -_-..
마르셀로는 지난경기의 숨은 공로자 입니다만 이대로 가다간 몸살로 쓰러질 지도 모르겠더군요..
참 조심조심해야 할껀데..페페의 부상도 있고..잔부상뿐만이 아니라 이렇게 큰부상이 오게 되면 큰
일이니까 말이죠..
이번경기에서 많은 우려의 목소리를 들은건 역시 카시야스 겠네요 매시즌 가끔 이렇게 아 이게 아
니다 싶은 실수를 하고 있는데..
글세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또 할때는 엄청나게 잘해주고 전세계가 들썩거릴 정도의 활약을
해주는선수니까요 애초에 요즘 고민하는게.. 베스트 11이라는게 존재 확실히 정해질 것인가? 라는
것인데요..
출장정지와 부상으로 인해서 몇몇선수들이 빠져도 완전 헬게이트 급으로 떨어지지는 않거든요 그
리고 갈락티코 2기가 딱 시작될때와 현 스쿼드는 다른점이 몇몇 보이기도 하거든요 예를들어서
이과인을 보면.. 솔까 저번시즌을 먹여살린건 이과인이라고 생각합니다.[개인적으로..]
근데 이번에 호날두에 카카 거기에 벤제마까지 영입이 되면서 이번시즌엔 버로우 or 교체 선수가
되는게 아닌가 했는데 이젠 정말 없어서는 안될선수가 되었군요.
저만 그랬을지 모르지만 저는 오히려 이과인보다 벤제마가 저런 선수가 되지 않았으려나 싶었는데
완전히 뒤집어졌습니다.
이젠 이과인이 없는 경기는 어쩔것이냐? 싶기까지 하니까요
갈락티코 2기 초기엔 웹툰에서 "이과인에 잠못이루는 밤"이라는 제목으로 웹툰도 나오고 그랬는데
물론.. 벤제마가 잘해주긴합니다..
하지만 저는 득점에 있어서는 정말 아직도 고개를 갸웃할정도의 플레이를 보여주고있거든요 ,
다른점에 있어서는 어시스트도 몇번해주고 , 특히나 마르세유전 호날두의 오뚜기 + 춤날두 슛을
보시면 벤제마가 하프라인 아래까지 내려와서 커트를 해준게 보이실겁니다.
활동량이 극히 적은 선수도 아닌데 웬지 적응을 하면 이과인처럼 득점을 해주는 선수가 되지는 않
고 어시나 패스와 같은 현재 상황을 유지하는게 아닌가 하는 우려가 듭니다.
물론 벤제마의 포지션이 이과인과 다른점도 고려해야겠지만은..
저는 개인적으로 과인이 만큼이나 벤제마가 펑펑 터졌으면 좋겠네요.
옆동네 이브라가 요새 좀 까부는걸 그냥 잠재워 주길 바랬는데..
뭐 아무튼 원정에서 즐거운 승리를 안고 팀의 완성이 되가는 것을 봤다는것에 대해서 좋구요 호날
두 카카 없이도 강팀이라는걸 보여줬으니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그나저나.. 다들 부상조심해야될텐데.. 요즘 데발이가 너무 잘해줘서 기분도 좋지만 한편으로는 떠
난지 얼마되지도 않은 카카가 벌써 그립군요, 오히려 출장시간이 적었던 데발이가 카카보다 팀에서
자기 색을 더 찾아가는 착시 현상까지 들 정도니까요 ㄷㄷ 아무튼 다음경기부터 쭈욱 밀고 올라갈
거라고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