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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중요한건 역시 허리네요.

Elliot Lee 2009.11.19 01:26 조회 1,451 추천 1
수미의 중요성 다시한번

알게 되었습니다.

조용형 선수 솔직히 별로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닌듯

너무 불안해요. 수비는 안정감이 최곤데 안정감도 떨어지고

수미로 올리니 어떻게 해야할지 갈팡질팡하지도 못하고

패스도 별로고 키핑도 못해서 빼앗기고

되려 공격의 시발이 아닌 상대의 역습의 시발이 되어주네요.

간결하고 편한 패스로 물흐르듯 가면되는데 자신이 뭔가 스루를 넣어주려고 하니.....ㅉㅉ

거기에 확실히 선수들이 시야가 좀 좁은 것 같아요.

경기장에 익숙치 못해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반대 활짝 열려있는데 오픈 크로스가 거의 없더군요.

아기자기한건 좋지만 열어줄때는 확실히 해야하는데...

선이 굵을땐 굵은 축구를 구사해줘야 하는 것을....

선수들은 저보다 축구도 잘하고 저보다 전술적으로 전문가인 허정무 감독이 잘 알아서 하겠죠.

맥빠지는 경기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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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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