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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프리미어행을 부인한 디아라의 에이전트

Canteranos 2009.11.19 02:07 조회 1,331

경쟁

영국 언론에 따르면 프리미어 리그의 여러클럽들이 디아라를 노린다고 합니다.
그 클럽들은 아스날, 리버풀, 토트넘이고, 현재 디아라가 처한 상황 때문입니다.
심각한 부상에서 회복한 이후, 디아라는 레알에서 자리를 잃은 모습이며,
추측하기로 겨울 이적시장에서 잉글랜드로 이적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선수의 에이전트인 Frederic Guerra는 재빨리 루머를 차단하고 나섰습니다.
"1월에 선수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뛸겁니다. 따라서 옮길 일이 없어요."
- Marca


시즌 전체를 라스 혼자 돌릴 수도 없고, 디아라도 다시 팀에 적응해서 폼만 끌어올린다면 다시 경쟁해볼 수 있다고 생각하고, 저기 루머나는 여러클럽들의 위상을 볼 때, 아직까지 굉장히 유용한 선수라는 사실도 반증하는 것 같습니다.

일단 네이션스컵 전까지 자리를 어느 정도 잡을 수 있을지 잘 모르겠지만, 다녀올 때쯤에는 라스도 과부하가 걸려 있을 가능성이 커보이고, 수비수들을 올리는 방법이 있긴 하지만 주업이 미드필더인 다른 백업들도 없는 만큼(하비ㅠㅠ) 여름에 다시 고민하게 된다고 하더라도 일단은 스쿼드에 꼭 남겨두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호날두 "남들을 웃게 하는 게 즐겁다"




점점 개그캐릭이 되어가는 건가....

오늘 마르카에 나온 사진이네요 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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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arrow_upward 아놔 짝퉁 -_-; arrow_downward 중요한건 역시 허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