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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호날두, 디아라 부상 회복 이야기

slowhand 2009.10.06 22:09 조회 1,569


크리스티아노 로날도 "토요일에 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크리스티아노 로날도는 일요일에 포르투갈 국가대표 팀에 합류하였다. 그는 오른쪽 발목 부상으로 세비야 전에 결장하였지만, 오는 토요일에는 뛸 수 있을 것이라 믿고 있다.

"저는 잘 회복했습니다. 모두 일반적인 일이죠. 우리 모두 제가 어떻게 회복하는지 볼거지만, 저는 제가 토요일에 뛸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이 게임은 무조건 이겨야 되는 중요한 게임이에요. 국가대표 팀의 스쿼드는 최고이기 때문에 국가대표 팀에 대한 믿음은 언제나 최상입니다. 우리 모두 팀에 대해 행복해요."




"저의 긴 부상에도 불구하고 저를 믿어준 보드진에 고맙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세비야 전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수확 중 하나는 마하마두 디아라의 선발 라인업 복귀였다.


"저를 믿어준 클럽의 의료진, 물리치료사와 새로운 보드진에게 고맙다고 하고 싶어요. 저를 지지한 모두에게 고마워하고 있습니다. 제 무릎은 지금 완벽한 상태에 있습니다. 이전보다 더 강하고 젊어진 것 같아요. 부족했던 스피드를 회복하였고, 제가 수술 이전에 하지 못했던 일들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세비야한테 져서 슬퍼요, 그렇지만 경기의 선수로서 다시 태어난 것 같아 행복합니다. 마치 커리어를 새로 시작하는 것 같아요. 제가 처음 시작할 때 배웠던 것처럼 매우 집중하려고 노력했어요. 제 다리들도 새 것 같아요. 조만간 더 강해질 겁니다."

"일요일 경기에서 더 좋은 결말을 얻을 수 있었어요. 이번 일보 후퇴가 이보 전진으로 이어질 것이라 확신합니다. 위대한 팀은 절대로 두 경기 연속해서 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위대한 팀이에요!"

"우리는 우리가 가진 스쿼드와 함께 올해에 위대한 일을 할 수 있고, 또 해야만 해요. 재능으로는 충분하지 못해요; 우리가 두 번의 리그 타이틀을 딸 수 있도록 도와준 힘을 보여줄 겁니다. 만약 당신이 카카, 크리스티아노 그리고 사비와 플레이할 때면 모든 일이 수월해 보일 거에요."



이전보다 더 강하고 젊어진 것 같아요//루드 횽 이 말 하고 폭풍 부상 끊었는데 넌 안 그러겠지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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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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