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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그라네로 인터뷰

slowhand 2009.10.06 21:57 조회 1,478


그라네로 "사람들이 왜 이것에 대해 말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에스테반 그라네로는 
La Sexta와의 인터뷰에서 테네리페전이 끝나기 전에 카카와 47분에 교체된 후 경기장을 떠난 것은 완전히 거짓이라고 말했다.

"저는 제 어린 시절의 꿈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고 있어요; 언제나 1팀에서 뛰고 싶었어요. 우리 중 많은 이들이 그 꿈을 이루고 싶어하기 때문에 제가 꿈을 이룬 것은 행운이라 느끼고 있어요. 레알 마드리드는 저에게 내가 누구고 내 자신을 항상 잘 돌봐야 한다고 가르쳐왔어요. 제가 지금 이 자리에 있기까지 클럽에 빚을 지고 있는 셈이죠."

"세비야와 같은 팀을 상대할 때 우리는 집중해야만 해요. 우리는 잘 뛰었지만 몇몇 찬스에서 골을 넣는 데에 실패했어요. 그들은 찬스를 우리보다 잘 살렸고 이길만 했어요. 우리는 항상 세비야를 강한 상대로 인정해왔죠. 우승 경쟁을 치열하게 만들기 위해 세비야가 다른 팀들을 상대로도 잘 해 줬으면 좋겠어요."

"저는 모든 팀의 감독들은 우리의 스쿼드에서 선발 라인업을 구상하길 바랄거라고 확신해요. 선발 라인업을 짜는 것은 쉽지만, 우리는 매 게임 같은 선수로 뛸 수 없기 때문에 70경기에 맞는 선발 라인업을 짜는 것은 쉽지 않죠."

"저는 테네리페 전이 완전히 끝난 후 베르나베우를 떠났어요. 저는 드레싱룸에 있었고, 경기를 끝까지 지켜봤어요. 팀원들에게 바바이 하고 떠났어요. 사람들이 왜 이 것에 대해 얘기하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저는 제 동료들뿐만 아니라 클럽과도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몰랐는데 이런 말들이 있었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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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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