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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벤제마 - 대표팀 감독과 아무런 문제 없어요.

이름 또는 필명 2009.09.29 02:42 조회 1,343



En club ça se passe super bien mais en équipe de France, je ne sais pas, ça ne se passe pas bien.

Je ne joue pas pareil, je ne suis pas trop en confiance. Sur la rentrée dernière, j'étais tellement déçu que je n'avais pas forcément envie de jouer, envie de tout donner.

Il faut que je travaille. Quand il faut percuter, je donne la balle
(avec les Bleus, ndlr) et quand il faut donner la balle, je percute. Je me suis reconcentré. Même sur cinq minutes, je sais que je suis capable de faire la différence.

D
e mon côté, je n'ai aucun problème avec lui. Il faut lui demander s'il a un problème avec moi

 

클럽에서는 모든 게 잘 돼가고 있어요. 하지만 대표팀에서는, 글쎄 잘 모르겠어요. 뭔가 좀 안 풀리고 있어요.

클럽에서만큼의 수준을 유지하지 못하고 있어요. 자신감이 좀 떨어진 상태에요. 지난 경기에서도 너무나 실망스러워서 의욕이 떨어질 정도였어요.

좀더 노력해야 한다는 걸 알아요. 대표팀에서는 슛을 때려야 할 때 패스를 하고, 패스를 해야 할 때 슛을 때리고 있어요(: 자신이 그만큼 경기감을 못 찾고 있다는 뜻). 이제 다시 정신무장을 새롭게 했어요. 전 제가 5분만 뛰더라도 경기를 뒤집어 놓을 수 있는 실력을 갖고 있다고 믿어요.

전 감독에게 아무런 불만 없어요. 감독이 제게 불만이 있을지는 모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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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TF1에 한 인터뷰라면 아마 위 내용일 듯하네요. 중역에 중역을 거듭한 기사보다는 그냥 원문을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 L'Equipe 기사 내용 중 벤제마의 말을 인용한 부분만 뽑아 보았습니다. 당연히 프랑스어이므로 이해를 돕고자 번역은 해놓았고요.

 

전체적인 내용은 대표팀에 불만이 있다는 것이 아니라 대표팀에서의 자신의 경기력에 불만이 있다는 내용이고요. 감독에게도 불만은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L'Equipe 기사 내 소제목도 "레이몽 도메넥 감독에게 아무런 불만이 없다고 말하는 카림 벤제마"라고 나오네요. , 속으로야 불만이 없지는 않겠지만 대외적으로 불만을 표출하는 인터뷰라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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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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