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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아르헨 VS 파라과이 초간략 후기

자유기고가 2009.09.10 10:12 조회 1,744
1. 마라도나 답 없다.
- 그냥 퀘이로스 수준인듯?

2. 메시, 탐욕맨?
- [밥]수준의 탐욕을 보여준 메시.

3. 베론, 베테랑 맞나?
- 위기의 순간에서 팀분위기를 해친 플레이

4. 한줄기 빛, 팔레르모
- 10년만의 국대복귀전. 왜 아직 팔레르모가 아르헨티나 리그 최고 타켓맨인가 보여준 경기.

5. 마스체라노, 캡틴 부적합설.
- 아르헨티나 주장으로서 영향력이 미비한 마스체라노, 카리스마따윈 없다. 하긴 주장하기 싫다는데 주장완장 건네준 마라도나. 차라리 자네티에게 다시 양도하길.

최고 선수:카바냐스. (하악하악)
최악 선수:베론, 가고
감투상:팔레르모

이제는 플레이오프 티켓걱정해야하는 아르헨티나. 완전 굴욕인듯... 02년 월드컵예선에서 보여준 브라질 삽질보다 더한 굴욕.

그냥... 마라도나 경질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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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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