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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예그리니 100일을 맞이하다

Zinedine Zidane 2009.09.10 01:06 조회 1,536


페예그리니감독은 6월 2일에 마드리드와 계약했고, 이제 100일을 맞이하였습니다. 새로운 갈락티코 시대를 맞아 그의 철학을 보여주었고, 호날두-카카-벤제마는 라울시대와 같은 굉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터치. 갈락티코정책
호날두와 카카라는 세계 최고의 두 스타를 데려왔고, 경기력에 매우 만족스러워하고 있습니다.
"호날두는 뛰게 하고 싶은 아무곳에서나 뛸 수 있고, 카카 또한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샴록전 후 인터뷰에서 벤제마의 포텐에 대해 놀라기도 하였습니다.
"이보다 저를 더 놀라게 한 선수는 없어요."

이상적인 스쿼드. 한 포지션 당 2명
페예그리니 감독은 분명한 가치관을 가지고 클럽에 왔습니다.
"한 포지션 당 2명의 선수가 필요합니다."
2009/10시즌에 호날두, 카카, 벤제마, 알론소, 알비올, 가라이, 그라네로, 아르벨로아를 데려왔습니다. 영입작업은 제대로 진행되었지만, 7월 말에는 스쿼드에 30명이나 있었습니다. 페예그리니는 사비올라, 하비가르시아, 코디나, 파레호, 에인세, 팔랑카, 미첼 살가도, 네그레도, 토레스, 훈텔라르, 스네이더, 그리고 로벤을 이적시켰습니다. 데라레드는 클럽에 남아있지만, 심장문제로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손실. 로벤과 스네이더의 이적
페예그리니는 클럽이 재정적인 문제로 인해 스네이더와 로벤을 이적시키겠다는 뜻을 받아들여야했습니다. 페예그리니는 여전히 가장 중요한 위치(head of the costume)에 있고, 이렇게 해석하였습니다.
"저는 제 의견을 얘기했고, 스포츠에 관한 대화를 나눴습니다. 현재의 스쿼드에 매우 기쁩니다. 저는 저 둘을 좋아하긴 했지만, 둘은 또한 이적 가능성이 확실히 존재한다는 사실 또한 알고 있었습니다."

스타일. 치우침에 대한 거부
"저는 호날두가 90분을 지속적으로 드리블하길 원합니다. 치우치지 않길 원합니다. 저는 양측면에 치우친 플레이나 선수를 원하지 않습니다."
페예그리니는 경기에 대한 관점을 얘기했습니다. 그는 치우친 선수, 즉 날개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풀백들이 공격적이길 원했습니다. 따라서 라모스와 마르셀로, 그리고 드렌테는 즐겁겠지만, 아르벨로아는 조금 불리할 겁니다. 공격시 7명의 선수가 조직적으로 경기하길 원하고 있습니다.

관점. 재평가 : 라스, 라울, 그라네로
라스는 다시 미드필더로 뛰고 있지만, 페예그리니는 그에게 공격적인 재능을 펼치라고 하고 있습니다. 라울은 여전히 어린아이로 보고 있고, 그라네로는 12번째 선수로 자신의 입지를 높였습니다.
"라울을 보면 18살짜리 소년을 보는 것 같습니다."

미디어와의 관계
미디어와 좋고, 분별력 있는 관계를 형성해가고자 합니다. (기자회견에서만 입을 여는)과르디올라의 한계까지 가는 게 아니라 페예그리니는 리포터들과 적당한 거리를 유지할 겁니다. 언론에서의 노출도에 신경씁니다.

대중들로부터 인정받은 그의 행보
페레즈는 클럽의 역사와 같은 궤를 할 수 있는 감독을 원했습니다.
"이기는 걸로 그치지 않고,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는 것."
발다노는 6월2일에 있었던 페예그리니의 프레젠테이션에서 스페인의 벵거라고 표현했습니다. 팬들은 레알마드리드에서 그의 행보를 좋게 보고 있고, 대중들은 다가올 시즌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페예그리니는 야심이 있습니다.
"3개의 타이틀을 모두 노릴 겁니다."
그는 산로렌조와 리베르에서의 경험, 그리고 비야레알에서의 5년을 밑바탕으로 인정받았고, 아웃사이더 취급을 받고 싶어하지 않았습니다. 55세의 페예그리니는 모두가 꿈꾸는 팀으로 점점 팀을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규율. 다시 예전처럼
페예그리니는 혹독한 방법을 택했습니다. 그는 선수들과 가까운 관계를 유지하며 대화를 나누지만, 일에 영향을 끼치게 하지 않습니다. 하나의 예로 베르나베우에서의 경기전 선수들을 예전의 방법으로 집중시키는 일입니다. 카마초가 마지막으로 시도한 인물이었지만, 결과적으로 사임하였습니다. 그는 단호합니다.
"저는 제 자신을 믿고, 저의 권위에는 의문사항이 없습니다."

기본. 공격적인 경기운영
페예그리니는 그가 가장 선호하는 4-2-2-2 포메이션을 대칭적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의 철학은 3터치 이내로 공을 전개시키고, 수비라인을 끌어올리는 겁니다. 그는 이렇게 역설합니다.
"우리는 공을 소유해야합니다."
그러나 페예그리니는 수비를 향상시켜야 합니다. 레알은 데드볼 상황에서 5골을 먹었고, 데포르와의 경기에서도 이렇게 한골을 먹었습니다.

결과. 좋은 밸런스
페예그리니는 100일동안 10경기를 지휘하였습니다. 프리시즌 9경기와 하나의 공식경기였습니다. 겨로가는 좋았습니다. 샴록(0-1), 리가데키토(4-2), 토론토(1-5), 디씨 유나이티드(0-3), 보루시아 도르트문트(0-5), 로젠보리(4-0) 그리고 데포르티보(3-2)엑 승리하였습니다. 알 이티하드(1-1)와 비겼고, 유벤투스(2-1)에게 졌지만, 컨페드컵 출전선수들과 사비알론소, 그리고 아르벨로아가 없는 상태였습니다.
- AS

http://www.as.com/futbol/articulo/futbol-cien-dias-pellegrini-notable/dasftb/20090909dasdaiftb_28/Tes

의역 및 오역 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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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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