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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호비뉴 바르샤루머에 대한 시티의 입장은..

7자길이 2009.09.05 17:39 조회 1,675

지난 6월 17일 오피셜)

시티가 최근 보드진 회의 이후에 호비뉴는 시티혁명의 중심이니 절대 안 판다는 쪽으로 결정내렸어요
휴즈가 브라질리언 말동무를 찾아다니면서 가리도가 남음에도 멘탈이 좋은 실빙요를 데려온것도
말동무를 붙여 호빙요 멘탈을 컨트롤하고 친구를 붙여놔서 시티에 붙잡아두기 위해서예요 
엘라누가 있을때엔 엘라누 멘탈이 헬이라 호비뉴도 물들고 휴즈감독과 트러블을 일으켜서
팀 멘탈을 붕괴시키니 둘중 하난 버려야해서 어쩔수없이 휴즈에 정면으로 대적했던 엘라누를 버린거구요
사실 엘라누는 시티에선 에릭손체제때 초반에만 뛰어났을뿐 후반들어선 그리 폭발적이지 못했어요
결국 그게 이어져서 휴즈때도 경기력이 썩 좋진 않았었구요
지금 시티의 영입은 호비뉴의 입김이 어느정도 들어간 영입이기도 해요
빅네임 영입이 없을시 호비뉴가 전부터 떠날 움직임을 보였고
그래서 시티는 지금 영입한 선수들 상당수를 사람들 생각과 달리 매우 오래전부터 추진해왔어요
게리쿡 단장이 원래 사업가라 팀의 명성을 올려줄 빅네임쪽을 적극적으로 쫓는 사람이구요
시티로썬 앞으로 어떤 빅네임이 오던 호비뉴보다는 주급을 적게 준다는 입장이고
호비뉴가 처음 갔을때 말했듯이 맨시티의 신취급을 받기에 빅네임 선수가 와도 자신이 더 좋은 대접을 받으며 인정받을텐데 굳이 특별한 이유가 없으면 바르셀로나로 갈 이유도 없죠
아데바요르가 올 당시에도 호비뉴보다 돈을 더 많이 받으려 했지만
시티는 누가 와도 호비뉴가 최고 빅네임이라면서 절대 호비뉴 이상으론 안 주겠다는 입장이었어요
시티가 야망이 적은팀도 아니고 또 다른 갈락티코가 목표니 호비뉴도 굳이 불만품을 이유도 없구요
한국엔 시티팬들이 적어서 그런지 바르샤가 부르면 가겠지 이런 말 하는사람들이 많더라구요
바르까가 호비뉴 쫓아다닌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그때마다 휴즈와 구단은 '절대 안돼'라고 답해왔어요
그리고 알나얀 구단주와 무바락 회장이 가장 좋아하는 선수가 바이즈, 호비뉴이기도 하구요
그러니 바이즈, 아일랜드, 호비뉴 이 셋은 시티가 절대로 안 팔아요
바르샤가 100m을 비드하던 500m을 비드하던 
시티는 액수를 무시하고 거절 할 수 있는 클럽이예요. 그러니 바르까론 갈 일 없어요
시티가 바르샤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고 게리쿡단장이 노력하고있는데
저런 시티입장을 무시하는 카탈루냐측 기사들은 좀 난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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