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딜레마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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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tiano Kaka 2009.09.03지금 스쿼드에 클래시컬한 윙이라면..
드...드렌테...!! -
subdirectory_arrow_right 조상필 2009.09.03@Cristiano Kaka 존재감급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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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RIKIKAKA 2009.09.05@Cristiano Kaka 우오오 드렌테 월클 되는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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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 200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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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09.09.03로벤도 클래시컬한 윙어타입은 아니니..; 저는 굳이 맨유 따라하기보다는 날동이가 적응을 빨리 하는 것을 바래요. 레알이 어느 한 선수에게 확 몰아주는 팀은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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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클럽 2009.09.03호날두 점차 폼찾는것같은데.. 첫경기도 꾀 좋은 플레이 해주었고 .. 모든선수는 적응기간이 있으니.. 그저 응원하며 지켜볼뿐.. 날두야!! 레알에서도 발롱도르 타야지?... 잘하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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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tiano Kaka 2009.09.03로벤은 어쩌면 호날두보다도 드리블을 갖춘 포워드로 분류되야 하는 선수인게 맞을듯합니다 골 수가 그렇게 많지 않아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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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 200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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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_legend 2009.09.03이왕 이렇게 된거 라울을 저기 카카있는 자리에 넣고
카카를 윙어화_- ㅋㅋㅋ 그나저나 클래식컬한 윙어가 어떤스타일인지 설명해주실분..?ㅜ 돌파와 크로스에 능한 피구같은 스타일이..클래식컬윙어인가..?ㅋㅋ -
해적 그라네로 2009.09.03호날두를 위해 팀전술 자체를 바꾸기엔// 나머지 멤버들 또한 호날두 급으로 채워진 우리 멤버를 보면 다시 이건 아냐 란 소리가 나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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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 200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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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데밝트 2009.09.03*제가 저 이유 때문에 로벤을 보내기 싫어했고 로벤이 떠난 후로 리베리를 그토록 원했었죠...... 비록 로벤도 전통적인 윙어는 아니지만... 먼가 윙어가 없어서 사이드쪽을 흔들어줄 선수가 없다고 해야될까요
암튼 그런느낌이 들어서 그토록 원했지만 머 이정도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
hr7eal 2009.09.034222 전술은 진짜 비효율적으로 보이더군요.
특히 공격시에는 4명의 공격진들이 모두 박스안에만 모여들면서 공격이 풀리지를 않습니다 ;; -
SuperVan 2009.09.03우리팀에 맞는 스타일로 변해야지 팀을 자신에 맞추려면
실패할 가능성이 있음... -
구티 2009.09.03호날두를 잘활용하기위한 팀을 만들기보다 호날두가 레알마드리드라는 팀에 녹아들길 바래야겠죠.. 그리고 어느정도 부침이있고난뒤면 충분히 가능할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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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e 2009.09.03쩝 호날두 너무 비싸게사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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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2009.09.03*그건 카카나 그누구의 문제가 아닌 호날두 자체의 문제네요..카카같은경우는 사이드에 나가서 플레이를 한다지만 거의 중앙에 머물면서 플레이를 하죠 날두는 프리로 풀려서 좌우로 플레이를 해줘야하고 겹쳐서 못한다할만큼 겹치는 일은 없다고생각함.그리고 맨유랑은 너무 팀전술이 틀리죠 맨유는 넓게 서서 공간을 넓게 이용하는 플레이를 한다면 레알은 중앙에 밀집시켜서 공격을 주도할수있는 포지션을 쓰고있죠 ...당연주어진 공간은 맨유에비해 적을뿐더러 리그스타일도 확연히 차이나죠 ..그걸 어떻게 적응해서 플레이하느냐가 주된관점이되야한다고생각함..결론은 호날두가 다짊어지고가야한다는것임 누구탓이아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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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03날두 빨리 지금 롤에 적응햇허 잘해조쓰면 조케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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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renthe 2009.09.03--------------루드 ↖
로벤 카카 호날두
알론소 라스
아르비 라모스
--------메첼더------페페
카시야스
저는 이게 정답이었다고 봄 -
subdirectory_arrow_right 카(ka)(ga)고 2009.09.03@R.Drenthe 우주를 정복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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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태연 2009.09.03@R.Drenthe 그렇다면 다음시즌까지 기다려서 로벤 자리에 리베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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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tiano 2009.09.03오오오!!! 완전 공감!!
그러도 보니 날두가 개막전에서 후반에 전술이 원톱으로 바뀐후 날아다닌 것 같군요!! 역쉬 루쵸님ㅎ -
라울마드리드 2009.09.03사실 페예그리니가 비야레알에 있을때도 전형적인 사이드 어태커는 없었죠. 카솔라나 피레 이바가사 모두 중앙 지향적인 선수였습니다. 근데도 잘 돌아갔던 건 포워드들과 공미들간의 유기적인 호흡이 있었기 때문이죠. 지금 레알은 조직력을 가다듬는 과정이고 선수들의 호흡도 아직 완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문제는 시간이 해결해 줄꺼라 봅니다. 전술을 바꿀 필요성에 대해선 좀 더 시간이 흐른뒤에 거론해도 늦지 않다고 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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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나르디 2009.09.03글쎄요. 이제 팀이 시작하는마당에 한선수때문에 다른선수를 희생하면서 전술까지 한선수에게 맞춰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오히려 호날두가 빨리 정체성을 확립하고 팀에 녹아들길바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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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 라모스 2009.09.04*선수가 팀의 전술에 맞춰나가는 거지 우리가 선수에게 맞춰줄 필요는 없는 거죠. 맨유에서와 완전히 다른 스타일로 해나가고 있는 선수에게(팀에서 추구하는 전술 룰도 다르구요) 그때와 같은 임펙트를 당장에 기대한다는 자체가 무리로 보이네요.
글에 약간 오류가 있는 부분이 있어서 지적해 보자면, 페예그리니가 \'호날두는 프리롤이다\'라고 말한 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설마 공격 어디서나 다 소화 가능하다고 한 걸 두고 그렇게 받아들이셨던 거라면, 크리스티아노가 우리 팀에 합류하기 전에도 페예그리니는 크리스티아노의 장점을 얘기하면서 똑같은 인터뷰를 했다는 걸 염두에 두셨으면 하네요.
그리고 또 하나. 크리스티아노 득점력이 좋았을 때(0708)의 맨유 전술을 돌이켜 보면, \'루니가 골문앞은 되도록 포기하고 좌우측면으로 확실히 빠지면서 호날두가 프리롤로 장악까지는 아니더라도 골문앞을 헤집고 다녔지요\'하는 부분은 완전히 잘못된 부분이라고 보이네요. 챔스에서 433 변칙 전술을 쓰지 않았을 때 맨유의 주 포메이션인 442에서 루니는 어디까지나 포워드로 나와서 활약을 했었습니다. 측면 윙어가 아니라요.-_-;;
그때 크리스티아노가 포워드로 기용된 건, 루니가 부상으로 빠져서 땜빵을 해줘야했을 때와 챔스에서 433변칙 전술을 썼을 때 뿐입니다.
433에서 루니가 원톱으로 기용되지 못한 건(루드가 맨유에 있던 시절에도 맨유가 가끔 433 도박을 했었는데 그때의 맨유도 퍼거슨의 인터뷰를 빌자면 원톱에 루드, 왼쪽에 루니, 오른쪽에 크리스티아노를 중심으로 하는 거였죠), 첫째 원톱에서의 루니는 고립될 때가 많아 대체로 실망스러웠기 때문이고, 둘째 공격수치고 루니의 수비가담력이 좋기 때문이고, 셋째 앙리와 같은 룰을 퍼거슨이 루니에게 기대했기 때문이고, 넷째 원톱에서의 루니의 고립을 피하고 루니가 최대한 자유로운 반경으로 폭넓게 움직이며 공격에 좋은 기여를 해주길 바래서입니다.
\'루니는 오히려 박지성처럼 측면에서 제한적 플레이를 펼치며 수비가담도 많이 했었는데 잘 모르시는 분들은 \'루니 잠수탔네\'라고까지 하는 사태가 ;;;\'라고 말씀하신 부분도 동의할 수 없는 게, 제가 위에도 얘기한 거지만, 루니가 433에서 측면에 기용된건 원톱으로 나왔을 때의 고립을 피하기 위함이고 루니를 자유롭게 움직이게 해주기 위해서입니다. 퍼거슨도 그런 인터뷰를 한 적이 있구요. 루니도 \'내게 맞는 포지션은 센터포워드라고 보지만, 중앙에서 뛸 때보다 측면에서 뛸 때가 오히려 더 폭넓게 움직일 수 있고 활동반경도 보다 넓어지고 경기를 좀 더 넓게 볼 수 있게 한다\'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니 측면에서 제한된 플레이를 펼쳤다는 부분은 동떨어진 부분이죠;
사람들은 단순히 루니의 득점력이 상대적으로 빈약하다해서 시간이 지나 사실을 왜곡해 루니가 측면으로 나왔다고 얘길하시지만, 리그에서 맨유는 442였고, 거기서 루니는 포워드로 기용됐던 게 사실입니다. 433은 가끔씩 나온 변칙전술일 뿐이었구요.
당시 골키퍼 품에 공을 안겨주거나 쉬운 골도 계속 놓치거나 하며 루니의 결정력에 운이 따르지 못했던 거지 슈팅은 아낌없이 잘 때렸죠. 이번시즌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1경기에 슈팅 10번을 난사할만큼 절대 슈팅을 아끼지 않는 선수가 바로 루니입니다.
크리스티아노의 개막전 경기내용은 대체적으로, 특히 골 들어가고 나서, 인상적이었으므로 앞으로를 더 기대하게 만들었다고 생각되네요. 팀과 페예그리니의 룰에 완벽히 녹아든 모습은 어떤 모습일지(맨유 때와 다른 모습으로) 사뭇 기대가 됩니다. 장점인 슈팅을 아끼지말고 많이 때린다면 필드골도 조만간 볼수 있으리라 생각되는데, 경기 안 보는 사람들은 프리시즌 내내 슈팅 아꼈던건 생각 안하고 피케이골만 얘기하는게 모순이라고 봄. 간혹 레매에도 피케이로 조롱하시는 분들이 계시지만 슈팅을 아끼지 않고 위협적인 슈팅을 많이 때리는 카카의 데뷔골도 피케이골이었죠. 때리는 슈팅들은 하나같이 위협적이었는데 단순히 피케이골이란것만 두고 다른건 생각 안하시는 것 같습니다.
어쨋든 우리 선수들의 호흡이 맞아떨어져가고 조직력이 완벽히 가다듬어졌을 때 어떤 화력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새로운 선수들 대거 엽입으로 완전히 새로운 팀이 된만큼 조직력 부분에선 좀 시간이 걸리는게 당연하니, 믿고 기다리면 우리 선수들 모두 좋은 모습으로 보답해주리라 생각되구요.
그리고 제일 앞에도 말했지만 팀 전술은 어디까지나 팀으로서의 전술이지 한 개인을 위한 전술로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크리스티아노도 그걸 받아들였으니 맨유 포기하고 우리한테 온걸테고, 개막전 플레이를 봤을 땐 어느정도 많이 녹아들었다고 생각되네요. 투자한 돈도 돈인만큼 앞으로 더 활개치고 더 자신감을 안고 플레이하길 기대해봅니다. -
Orange@Real 2009.09.04페감독이 저번에 인터뷰로 카카는 에이스 날두는 프리롤이라고 하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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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당의라모스 2009.09.05호날두 원톱조은거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