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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48시간에 이은 24시간의 미로 + 단신

조용조용 2009.08.24 14:50 조회 1,669



48론소에 이어 24이더가 될지도 모르는 슈니 ㅠ_ㅠ 
인테르측에서 24시간 내에 올건지 말건지 결정하라는 뜻을 슈니측에 전달했다고 하네요.
이미 양클럽측의 합의는 끝났고, 아니 합의 이전에 지금 돈이 문제가 아니라는 -_-;;
인테르에서는 섭섭치않게 줄께, 레알에서는 그래 알아서 잘 주겠지 우리가 남이니 이런 분위기고
발다노 이하 페감독까지 모두 이적을 권유하고 있는데 (로젠보리전 소집 제외)
결심을 못하고 있는 슈니...ㅠ_ㅠ
이제 나도 모르겠다 우앙 ㅠㅠㅠㅠ 

한편 인테르측에서는 기어이 슈니가 오기 싫다면 VDV나 [밥]으로 선회할거라고. 
인테르팬들 천당과 지옥을 왔다갔다하는 소리가 들리는군요 ㄷㄷㄷ 

* 하지만 24시간 통첩을 했어도 24시간 내에 결판 안난다에 300원 겁니다. -_-



한편 그라네로가 국대에 뽑힐지 모른다는 반가운 소식이 있네요.
델 보스케 감독은 목요일에 월컵 예선 벨기에 및 에스토니아전 국대 명단을 발표할 예정인데,
세스크가 현재 부상이라서 대체자로 그라네로를 생각하고 있다네요.
최근 레알에서 빼어난 활약이 델 보스케의 눈에 들었다고. 그랑이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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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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