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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국가대표팀 해외 소집건에 덧붙여서..

M.Torres 2009.08.24 14:34 조회 1,277
 

9월 6일 호주전을 앞두고 K리그 일정과 겹쳐서 허정무 감독이 K리그 마찰도 피하고

해외파 컨디션 점검을 이유로 해외파 15명 대거 소집을 했네요.



공격수    안정환/박주영/신영록/이근호/조재진  

미드필더 박지성/김남일/이청용/조원희/설기현

수비수    차두리/이영표/이정수/김동진/김근환  




한번쯤 뽑혀야 할 노땅들(차두리, 김남일, 안정환)이 뽑혔네요.


대표팀 경험이 영 부족한지라, 노장들 필요성을 예전부터 역설했는데
허정무도 느끼긴 느낀 모양.


오른쪽 수비, 공격수는 영 인재가 마땅찮아서 차두리, 안정환이 무난히 뽑힐거 같은데
중앙 볼란치는 박 터져서 김남일이 앵간히 잘하지 않고서는 힘들듯


키퍼는 여전히 답이 안 나오고
수원 팬인지라 수원 경기를 나름 보는 편인데
이운재가 예전 이운재가 아닌듯.

아시아에서는 나름 막혔는데
세계 정상애들이랑 붙어도 막아줄지가 의문이네요.

근데 김영광은 2004년보다 오히려 퇴보한듯한 느낌이고
정성룡은 성장을 멈춘듯하고
김용대는 리그에서는 신의손 포스인데
국대만 가면 기복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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