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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왼쪽 윙백 선택은 라울의 기용여부에 달렸다고 봅니다만

온리 레알 2009.08.01 13:04 조회 1,306
오늘 경기 보면서 느낀거지만
드렌테는 수비는 암담한 수준인것 같더군요... 우선 헤딩경합은 전무하고 가끔 막는 것도 수비적인 스킬로 막는 것이 아니고 몸으로 버텨서 막아내는...
하지만 드렌테의 돌파력과 투지는 공격형 윙백으로서의 좋은 자원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오늘처럼 433에서 라울이 선발로 나왔을 때는 라울이 돌파를 하지 않는 관계로 드렌테나 마르셀로 같은 돌파형 윙백이 필요한 것도 사실입니다. 라울 쓸때 알베로아나 m토레스 같은 수비형 윙백을 쓰면 그쪽 라인 공격이 전무해지는 것이 불보듯 뻔하고 반대쪽 호날두(작년엔 로벤)만 막으면 레알의 공격은 막힙니다.
그래서 제 생각엔 왼쪽 윙백은 오늘과 같은 433에서 라울을 쓰느냐 마느냐에 달렸는데 라울을 쓰게 될 경우는 드렌테나 마르셀로... 라울을 쓰지 않고 이과인이나 호날두를 날개로 쓸때는 수비적인 알베로아나 m.토레스를 썼으면 하네요....

개인적으로는 라울은 433의 날개는 될 수 없고  톱자리에서 벤제마 등과 주전경쟁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라울+돌파형 윙백 대신  이과인+수비형 윙백을 썼으면 좋겠습니다만 프리시즌 이과인 폼이 좀 실망스러워서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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