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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난항을 겪고 있는 알론소 딜

카시야신 2009.08.01 12:51 조회 1,531


리버풀과 레알 마드리드 두 팀은 어제 밤 사비 알론소 협상을 시작했으나
아무런 성과도 얻지 못했다고 합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보다 향상된 £28m 오퍼를 전달했지만 리버풀 구단에서는
실망한 기색을 드러냈다네요.

리버풀은 £30m 이하의 금액으로는 알론소를 절대로 이적시키지 않겠다는
내부방침을 정했고 다음 주 월요일 데드라인 전까지 레알 마드리드 측에서
리버풀의 요구에 맞춰주지 않을 경우 이번 이적을 백지화 하겠다고 합니다.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은 £24m의 초기 오퍼가 거절된 후 그 이상의 돈을
지불하는 것은 명백한 오버페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나 페레즈 프로젝트의
가장 핵심에 있는 선수 중 하나가 알론소이기 때문에 리버풀 측의 요구를
무시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여진다네요.

출처 : 타임즈

아직 두팀 간 이적료 입장 차이가 꽤나 크다는 건 사실이라고 봅니다.
다음 주 월요일을 데드라인으로 설정했으니 그 전까지 두팀은 어떻게든
합의점을 찾으려고 노력할 듯 싶네요.

이젠 데드라인 연장 이런 소식은 듣고 싶지 않으니...
어떤식으로든 결론 좀 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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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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