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해본 레알마드리드 차기 포메이션
----------벤제마---------
--라울-------------------
----------카카---호나우도
------라스---------------
------------알론소-------
-------------------라모스
아르벨로-----------------
-------메첼더--페페------
--------카시야스---------
제가 생각하게된 포메이션의 형태입니다. 기본적으로 4-2-2 형태로서 라울(그라네로)이 윙쪽으로 최대한 많이 빠주면서 플레이를 하는것이죠. 일단은 투톱체제이기때문에 카카가 아래서 벤제마랑 라울을 받쳐주는 형태가되고 카카와 호나우도가 조금더 앞으로 공격적으로 나가게되면 라울이 카카자리로 내려와서 수비부담을 줄여주는거죠.
메첼더와 페페의 위치를 바꿔봤는데 라모스의 오퍼래핑을 살리기위해서 최대한 윙쪽으로 전진을 시키고 그자리를 페페가 매꾸고 센터를 빠르게 아르벨로가 센터백커버를 들어갈수있게 말이죠.
+ 라스와 알론소의 자리교체도 좋아보이내요.
그냥 저냥 생각해본 현실성 없는 포메이션입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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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dfdfdfdf 2009.08.01알론소랑 라쓰 체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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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딜리시아 2009.08.01추가글을 달기는 했는데..역시나 알론소가 내려가는게 낫나 보군요.. 고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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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erro 2009.08.01제 생각에는 알론소가 4백의 바로 앞에 위치하는게
좀더 안전하다고 생각됩니다.
이유는 간단한 것이, 라스의 공격 본능과 볼을 끄는 습성때문이죠.
그리고 라주장님이 저저번 시즌이었던가?
카펠로 체제에서 거의 왼쪽 윙포워드 비슷하게 출전하더 시절이 있었는데, 그 때에는 라주장님의 득점력이 살아나지 못해서 온갖 비판과 까임의 대상이었죠.
나쁘다는 말이 아니고, 라주장님과 카카가 바뀌었으면 어떨까 하네요.
라주장님이 메디아푼타로 출전하셔도 나쁠 것은 전혀 무방하다고 보여지기 때문입니다.
발군의 센스와 키핑, 드리블, 슛 등등
모자람이 없으시죠. -
rk 2009.08.01알론소-가고or디아라or라스... 가 될수도있는데 @_@아뭐가될지 일단알론소나왓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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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2009.08.01어차피 이런건 걍 재미로 하는거니
저도 제가 생각하는 이상형 한번^^;
- 벤제마(반니) - 크리스티아노
- 리베리 - 카카 - 호날두
M.디아라(알론소)- 라스(가고)
마르셀로-메첼더-페페-라모스
페페짝궁 선택도 정말 어렵네요.
가라이, 메첼더, 알비올 누가 될련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