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라치의 희생양이 된 씨날
파파라치의 희생양이 된 씨날
6월 28일 일요일 오후, 씨날은 파파라치의 함정에 빠진 희생양이 되었다. 그들에게 말려들어 대립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난 후 씨날과 그의 어머니는 리스본 거리에서 괴롭힘의 대상이 되어야 했다.
씨날은 그 사건의 진상에 대해 실제 있었던 사실 그대로를 공식적으로 진술했다.
"이 일은 자기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라면 일말의 양심도 없이 무슨 짓이든 서슴치 않고 자행하는 사람이 관련된 사건이다.
난 그 사람이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같이 우리 집 앞에 상주한 채 요구르투를 먹으며 손엔 카메라를 쥐고 뭔가 기삿거리가 되는 일이 일어나길 기다리고 있는 걸 쭉 목격해 왔다.
그리고 그 사람은 결국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자 좌절감과 지루함 때문에 자기 전략을 바꿨다.
그는 차로 리츠 호텔 밖에서 내 아파트가 있는 박람회 구역까지 나를 추격했다.
난 우리 어머니와 함께 있었고, 그는 표면상 우리의 여행 내내 젊은 여성과 죽 동행하면서 우리의 일거수 일투족 모두를 촬영하며 성가시게 했다.
이 괴롭힘은 우리 어머니를 정신적으로 아주 불안하고 혼란스럽게 만들었고, 그래서 난 내 차를 멈추고 우릴 방해하지 말라고 그들을 설득하려고 노력했다."
문제는 그 선수의 부탁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는 거고, 어머니 돌로레스의 고통스런 얼굴을 접하자 씨날은 결국 차를 발로 차면서 감정적으로 반응하고 말았다는 거다.
"나 혼자만 있을 때는 괜찮다. 그런 일쯤 꾹 참고 감수하려 하고 계속 무시하고 관심도 두지 않으려 노력한다. 하지만 우리 어머니가 관련되어 있을 때면, 미안하지만 난 누구든 그녀를 괴롭히도록 놔둘 수 없다.
난 내가 했던 일을 후회하지만, 또다시 같은 상황에서 같은 일이 벌어진다해도 반응하지 않겠다곤 약속할 수 없다. 왜냐면 우리 어머니가 관련되어 있을 경우 침착한 마음을 유지하기란 나로선 무척 힘든 일이기 때문이다."
개인적인 문제에서 양심의 가책은 없지만, 거기서 끝나지 않았다.
"그 사람은 곧장 날 대표하고 있는 회사(에이전트)에 녹화한 비디오를 팔려고 시도했지만, 난 그 제안에 동의하는 일을 절대로 할 수 없었다. 강조하겠다. 절대로 그따위 일은 할 수 없었다. 거기에 이름 붙일 수 있는 유일한 말은 바로 '갈취'라는 말이다."
몇 일 안에 그들이 뭘 요구할지 완전히 인지하고 있는 씨날이 말했다.
"파파라치가 비디오를 팔라고 교섭하는걸 시도하는 사이, 그 여자 동료는, 딱 봤을 때도 부상당한 건 전혀 없다는게 너무나 분명했는데도, 환자복을 입고 나타나서는, 실제로 일이 터지면 아주 미세한 접촉도 온갖 항목을 추가시킬 수 있다며 그들이 연기하는 걸 나더러 믿게하려고 했다.
유감스럽게도 난 그들이 녹화해놓은 그 모든 것들이 머지않아 모든 신문에 입수될 거란 것과, 추가로 그들이 나에 대해 언론에다 하는 거짓말들도 진실이란 이름으로 둔갑해서 그럴 듯하게 실릴거란 걸 알고 있다. 이유인즉 불행하게도 언제나 그걸 사려는 구매자들이 존재하고, 파렴치한 사람들도 많고,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개인적인 이득을 취하기 위해 기필코 이런 무모한 짓을 해서 보상받으려는 사람들도 계속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저건 내 방식이 아니다. 그 테이프를 샀었다면 그 대상은 결코 발표되지 않았을지도 모르지만, 난 그게 발표되리란 걸 알고 있다. 왜냐면 그들의 농간에 놀아나 비디오를 사는 일은 기필코 없다는 게 바로 내가 원하는 거기 때문이고, 이것이 어떻게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 내가 알고 있는 유일한 방식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씨날이 결론 지었다.
씨날은 그의 변호사들 손에 이 사건을 이미 맡겨둔 상태다.
- gestifute -
6월 28일 일요일 오후, 씨날은 파파라치의 함정에 빠진 희생양이 되었다. 그들에게 말려들어 대립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난 후 씨날과 그의 어머니는 리스본 거리에서 괴롭힘의 대상이 되어야 했다.
씨날은 그 사건의 진상에 대해 실제 있었던 사실 그대로를 공식적으로 진술했다.
"이 일은 자기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라면 일말의 양심도 없이 무슨 짓이든 서슴치 않고 자행하는 사람이 관련된 사건이다.
난 그 사람이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같이 우리 집 앞에 상주한 채 요구르투를 먹으며 손엔 카메라를 쥐고 뭔가 기삿거리가 되는 일이 일어나길 기다리고 있는 걸 쭉 목격해 왔다.
그리고 그 사람은 결국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자 좌절감과 지루함 때문에 자기 전략을 바꿨다.
그는 차로 리츠 호텔 밖에서 내 아파트가 있는 박람회 구역까지 나를 추격했다.
난 우리 어머니와 함께 있었고, 그는 표면상 우리의 여행 내내 젊은 여성과 죽 동행하면서 우리의 일거수 일투족 모두를 촬영하며 성가시게 했다.
이 괴롭힘은 우리 어머니를 정신적으로 아주 불안하고 혼란스럽게 만들었고, 그래서 난 내 차를 멈추고 우릴 방해하지 말라고 그들을 설득하려고 노력했다."
문제는 그 선수의 부탁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는 거고, 어머니 돌로레스의 고통스런 얼굴을 접하자 씨날은 결국 차를 발로 차면서 감정적으로 반응하고 말았다는 거다.
"나 혼자만 있을 때는 괜찮다. 그런 일쯤 꾹 참고 감수하려 하고 계속 무시하고 관심도 두지 않으려 노력한다. 하지만 우리 어머니가 관련되어 있을 때면, 미안하지만 난 누구든 그녀를 괴롭히도록 놔둘 수 없다.
난 내가 했던 일을 후회하지만, 또다시 같은 상황에서 같은 일이 벌어진다해도 반응하지 않겠다곤 약속할 수 없다. 왜냐면 우리 어머니가 관련되어 있을 경우 침착한 마음을 유지하기란 나로선 무척 힘든 일이기 때문이다."
개인적인 문제에서 양심의 가책은 없지만, 거기서 끝나지 않았다.
"그 사람은 곧장 날 대표하고 있는 회사(에이전트)에 녹화한 비디오를 팔려고 시도했지만, 난 그 제안에 동의하는 일을 절대로 할 수 없었다. 강조하겠다. 절대로 그따위 일은 할 수 없었다. 거기에 이름 붙일 수 있는 유일한 말은 바로 '갈취'라는 말이다."
몇 일 안에 그들이 뭘 요구할지 완전히 인지하고 있는 씨날이 말했다.
"파파라치가 비디오를 팔라고 교섭하는걸 시도하는 사이, 그 여자 동료는, 딱 봤을 때도 부상당한 건 전혀 없다는게 너무나 분명했는데도, 환자복을 입고 나타나서는, 실제로 일이 터지면 아주 미세한 접촉도 온갖 항목을 추가시킬 수 있다며 그들이 연기하는 걸 나더러 믿게하려고 했다.
유감스럽게도 난 그들이 녹화해놓은 그 모든 것들이 머지않아 모든 신문에 입수될 거란 것과, 추가로 그들이 나에 대해 언론에다 하는 거짓말들도 진실이란 이름으로 둔갑해서 그럴 듯하게 실릴거란 걸 알고 있다. 이유인즉 불행하게도 언제나 그걸 사려는 구매자들이 존재하고, 파렴치한 사람들도 많고,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개인적인 이득을 취하기 위해 기필코 이런 무모한 짓을 해서 보상받으려는 사람들도 계속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저건 내 방식이 아니다. 그 테이프를 샀었다면 그 대상은 결코 발표되지 않았을지도 모르지만, 난 그게 발표되리란 걸 알고 있다. 왜냐면 그들의 농간에 놀아나 비디오를 사는 일은 기필코 없다는 게 바로 내가 원하는 거기 때문이고, 이것이 어떻게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 내가 알고 있는 유일한 방식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씨날이 결론 지었다.
씨날은 그의 변호사들 손에 이 사건을 이미 맡겨둔 상태다.
- gestifute -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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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챔피언 2009.07.02우리 날둥이 괴롭히지마~~! 암튼 날둥이가 나쁜 의도를 가지고 한 행동도 아니고, 딱히 나쁜 짓을 한것도 아닌데 또 날둥이만 욕 먹을거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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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TI.HAZ 2009.07.02ㅋㅋㅋㅋㅋㅋ날두야 잘했다
진짜 파파라치들은 무섭네요 -
야무치 2009.07.02진짜 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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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피★ 2009.07.02우리 날동이 괴롭히지 마라!!-_- <<두달 전만 해도 상상도 못할 대사를 제가 하게 되는군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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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2009.07.02페느님이 강력한 변호사나 보디가드 좀 붙여주시길. 알량한 카메라 믿고 깝치는 파파라치들 버로우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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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Gonzalez 2009.07.02파파라치가 문제긴 문제라는,,;; 진짜 자기 자신한테 하는 건 어느정도 참을 수 있어도 가족한테까지 피해주면 참을 수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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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스타★ with BEG 2009.07.02페레즈를 적으로 만드는 파파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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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고[고3] 2009.07.02아오 파파라치들 총으로 쳐맞아도 모자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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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maker 2009.07.02파파라치도 뭐 먹고 살려고 하는거지만; 헐리웃 스타들 따라다니는거 보니까 이건 뭐 저같아도 미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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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기린 2009.07.02효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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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o잉여이니 2009.07.02벤제마, 날둥 효자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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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illas 2009.07.02날두 효자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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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 2009.07.02효날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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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티 2009.07.02효자다 날두. 라모스-날두 수컷라인 기대하게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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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mentia 2009.07.02ㅋㅋ 효자 마드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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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023 2009.07.02효자 날두..어제본기사네요 ㅋㅋ
여튼 제발 사람사생활로 심기건드리지말앗으면.. -
크리스 2009.07.02하여튼 파파라치가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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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R 2009.07.02날두 효자인건 이미 세상이 다 알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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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illa 2009.07.03니가 고생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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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09.07.03우리 날동이 멋있네 ㅎㅎ 효자 날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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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 2009.0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