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헤타페::

지단찬양.

ZIzou 2009.07.02 16:36 조회 1,421
지단 때문에 축구를 보고 지금까지 레알의 팬이 되었습니다.

니나모님 글 보니 두 구단이 이적료 때문에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었는데

벤제마가 직접 레알로 가고 싶다고 이적이 불발되면 리옹에 복귀하지

않겠다고 땡깡을 부렸다고 하네요..

어머니도 레알이 좋아다고 하셨다 그러고

열혈 호두빠라 호두가 몸담았던 레알이 끌렸을 수도 있고..

레알 프리미엄 때문에 더욱 더 끌렸을 수도 있지만..

지단의 입김이 많이 작용한 이적이 아니였을까 싶네요.

물론 자세한 사항은 지단, 벤제마 본인들만 알겠지만요

지단의 효과가 이제 서서히 불을 뿜기 시작하네요~

리베리의 이적에까지 영향을 미칠지 안미칠지는 모르겠지만.

자세히 말씀드리자면 이미 영향은 끼쳐 있지만 뮌헨구단과 우리팀의 과포화 때문에

터지지 않고 있는거 뿐이라 생각합니다.

아무튼 지단옹 은퇴하셔서까지 우리팀을 힘써주는게 너무 ㄳ 하네요!!

앞으로도 많은 선수들이 지단옹 하악하악 하면서

우리팀을 동경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4

arrow_upward 알비올 관련 & 훈텔라르 소식 arrow_downward 파파라치의 희생양이 된 씨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