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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오랜만에 보는 호나우두 찬양 (중뷁)

라피★ 2009.06.25 23:15 조회 1,937 추천 1

■펠레

(브라질이 2002년 월드컵에서 우승하기전 호나우도에대한 인터뷰)

"정말 특출난 선수다. 그러나 그가 월드컵을 우승한 후에야 나와 비교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카카

후세에 역대 최고의 선수로 기록될 선수? 그건 호나우두에요.

많은 보수파 장로들이 그의 위에 펠레를 놓고 싶어합니다. 펠레의 플레이를 직접 보진 못했기 때문에 뭐라 말할 수는 없지만,
역대 최고는 호나우도입니다. 저는 그가 부상을 당하기전의 플레이를 보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펠레든 그어떤 경력을 쌓은 유명한 선수라할지라도 그런 플레이는 할수가 없습니다. 호나우딩요의 드리블도 그당시의 호나우도에 비하면 턱없이 모자랄뿐

 

■호나우딩유
"호나우두는 늘상 나의 영웅이었다. 호나우두처럼 나는 내가 역사에 남는 선수가 되는 것을 원한다."
"유소년 시절부터 그를 동경해 왔지만 그와 같아진다는건 상상할 수 없는 일입니다."

■바티스투타「기억에 남는 선수가 없냐?」라는 질문에
"같은 선수지만 예전의 호나우도가 생각난다. 당시 그는 역대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환상적인 실력을 가지고 있었다. 시어러나 나는 어느정도 높은 수준이라고 자부했었지만 그의 실력앞에서는 최강이라는 벽을 실감했던 기억이 난다. 그의 바르셀로나적 골들을 보면 펠레나 마라도나가 축구선수로 살아돌아온다해도 기록하지 못할 환상적인 내용의 것들로 가득차 있었다."

"나에게 있어서 호나우두는 축구 그 자체다."

 

마르코 반 바스텐

(호나우두의 신의 영역을 넘어선 플레이에 혀를 내둘렀다며 감탄한 뒤)
"내가 전성기 시절로 돌아간다 하더라도 호나우두처럼 플레이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지단

"내가 본 최고의 선수는 호나우도다"

“호나우두는 정말 예외적인 능력의 선수이며, 그가 보여주는 플레이는 나를 완전히 매료시켰다”

 

■카사노

(레알 마드리드에서 경기에 출장하지 못하는 아픔을 겪으면서)
"적어도 10경기, 난 나가지 못하고 웜업만 했지. 모두 기억하고 있어. 하지만, 난 8킬로를 뺐어. 열심히 했다구. 지금은 어려운 상황이야. 출장하고 있는 선수들은 잘 해주고 있고, 난 FW 중에서도 마지막 선택지가 되어 있지. 내 앞에는 많은 선수가 있어.
그러나, 호나우두를 빼고, 다른 선수들과는 적어도 같은 레벨에 있지."

 

■아얄라
"호나우두를 멈추게 하는 방법? 그런 것은 없다."

 

■솔다도

(호나우두의 골세레모니를 따라하는것에 대해)
"지난 시즌에도 그런 형태로 골세레모니를 했다. 항상 호나우두를 주목했기 때문이다. 바르셀로나와 인테르 시절도 포함해서.. 호나우두의 골세레모니가 마음에 들고, 그것을 본 뒤로 나도 같은 골세레모니를 한다. 호나우두에게 감사하고 싶다. 나의 우상이니까."

 

■테리

「수비를하면서 가장 힘들때는언제인가요?」 라는질문에
"당연히 호나우두죠 호나우두가 부상당하기전에는 정말 축구계의 60억분의1이었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가 공을 잡았을때는 나는 하늘만 쳐다보고있었죠. 또 나를 제쳐 골문 앞을 가면 저는 따라가지 않앗습니다


■반니스텔루이
"호나우두... 경이적이다. 그는 공을 가지고, 어떤 것이든 할 수 있다. 그는 그런 판타스틱한 선수이니까.. 누구도 그가 될 수는 없다."

 

■구드욘센

「구드욘센은 PSV에서 호나우도(18살)와 함께 뛰었던 적이 있죠? (1995-96 시즌) 그는 당시부터 이미 '차이'를 느낄 수 있는 선수였나요?」라는 질문에
"네, 경이적이었어요. 아, 이런 선수를 '스타'라고 하는 것이구나, 하고 처음으로 실감할 수 있었던 선수가 바로 호나우도였어요. 그는 연습에서도 슈퍼 플레이를 매번 연발하였고, 당시의 저는 그것을 그저 넋놓고 바라보기만 할 수 밖에 없었죠."

 

■살가도

「세계적인 선수들과 트레이닝 하면 어떤가?」라는 질문에
"이 팀에 있어 최고의 점은, 그런 세계 슈퍼스타들과 함께 트레이닝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호나우두를 상대로 연습을 하잖아요?
그는 공을 잡으면 정말 상상도 못할 플레이를 합니다. 그런 환경 안에서 나는 수비로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조금은 적당히 해 달란 말이야~" 라고 말하면서요(웃음).
그는 2명이상의 값을 해내는 선수입니다. 제가 유일하게 느낀 '차이'를 과시하는 선수이구요."

■사무엘

(2004년 월드컵 남미예선 브라질과의 경기에서 호나우두에게 해트트릭을 당해 경기에 패한뒤)
"나는 90분동안의 이 경기에 대해 아무것도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호나우두는 마치 그라운드에 서있는 한마리의 배고픈 야수 같았으며 그가 얻어낸 패널티 3개는 이미 우리가 이 경기에서 승리할수 없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호나우두는 경기를 결정짓는 매우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었고 90분동안 그라운드를 지배하였습니다. 그는 매우 빠르며, 그리고 매우 폭발적입니다. 그를 적으로 두고 맞붙는다면 아무리 뛰어난 수비수라고 해도 절대 막을 수 없을 것입니다."
"레알 마드리드에는 수많은 스타 플레이어들(지단, 피구, 베컴, 라울 등)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역시 가장 훌륭한 선수는 호나우두다. 그는 한 순간을 통해 승부를 뒤바꿀 수 있다."

■라울
"레알 마드리드에 있는 어느 선수 보다도 위의 존재입니다."

■칸나바로

"호나우두는 대단하다. 그는 내가 상대해 본 선수 중에서 가장 막기 힘든 선수였고 내가 그와 마주서야 할때 나는 항상 그가 나를 제치고 언제든지 골을 넣을 수있다는 느낌을 받고는 했다."


■바비 롭슨
"호나우두가 전술이다."

■비에리
"그에 대해 할 말은 없다. 대체 그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가?"


■엘게라
"그는 모든 행성에서 유일무이한 한정된 파워를 갖고 있다."

 

■자일징요
"호나우도가 공을 가지고 있을 때는, 이미 골을 반쯤 기록한 것이나 마찬가지다."

■루니
"나는 호나우두가 브라질에서 이룬것을 나도 내 커리어안에서 할수 있길 원합니다. 호나우두는 근 10년간 아니, 역대 최고의 선수이니까요.

■말디니(밀라노 더비 전 기자회견에서 아드리아누와의 비교에 대해)
"아드리아누? 내가 무서워하는 선수는 오로지 호나우두 뿐이다. 인테르 이적 첫 해의 호나우두는 정말로 굉장했다. 호나우두는 내가 여태까지 본 적이 없던 스피드를 가지고 있다. 속도를 내기 시작한 호나우두를 멈추게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프랑(데포르티보) 「현재 축구계에서는 아마 지단이 넘버 원 선수라고 생각합니다만, 그런 그라도 마라도나에게는 대항할 수 없을까요?」라는 질문에

"물론 지단은 명선수입니다. 하지만, 마라도나와 비교하면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어요. 피치에서의 존재감이랄까... 예를 들어 마라도나는 단 혼자서 시합을 결정지어버리는 일이 가능하지만, 지단에게는 그 정도의 강함은 없습니다. 즉 혼자서 시합을 결정해내지 못하죠.
마라도나와 비교할 수 있는 선수는 호나우두뿐입니다. 경기장에서 그 정도로 무서운 선수는 없습니다. 수비의 구멍을 순간 발견해 거기를 한 번에 돌파해 골을 넣는다... 정말 호나우두는 단 혼자 시합을 결정지을 수 있는 유일한 선수입니다."

 

■솔샤르

(호나우두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홈구장인 올드 트래포드에서 40년만에 원정팀선수가 해트트릭을 하는 기록을 세우고 올드 트래포드에 7만여 맨유팬들에게 기립박수를 받는 진기명기한 기록을 세운 뒤)
"호나우두는 믿기 힘든 능력으로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특히 세 번째 골은 그가 왜 '축구황제'라고 불리는지를 증명하는 멋진 골이었다. 역시 그를 막을 자는 아무도 없다."


■바비 롭슨

(호나우두가 40년만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홈구장인 올드 트래포트에서 원정팀선수가 해트트릭을 기록하는 진기명기한 기록을 세운 뒤 James Mosley - (skysports.com의 칼럼니스트 겸 작가에게)
"글쎄... 내가 뭐라고 말할 수 있을까... 대단했지! 해트트릭이라니!!!
근데, 사실 호나우도는 완전하게 갖춰진 모습은 아니야.. 혹은 적어도 부상당하기 전 모습은 아니야... 내가 바르셀로나 시절에 봤던 모습의 20%도 채 안 돼! 내 말을 믿어야돼! 그런데도 호나우도는 여전히 그렇게 환상적이란 말야! 20%도 채 안 되는 그런 모습을 갖고 펠레만큼의 플레이를 하고 있단 말이지!!!"  =>

 

(이부분은 해석과정에서 오역이 있었던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원래해석은 "원래보다 20%가 부족한 모습만으로도 펠레만큼의 플레이를 하고 있다." 랍니다.)


■코스타쿠르타「기억나는 라이벌을 말해주겠습니까?」라는 질문에
"호나우도에겐 나의 머리가 이상해질만큼 괴롭힘을 당했어요. 그 다음, 마라도나,카레카 그리고 Giordano. 그런데 클린스만은 그렇지도 않았어요. 확실히 그를 멈추게했다고 결과가 나와 있죠."


■요한 크루이프
"우선 호나우도를 발굴한 지코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이 시대의 사람들은 자신들이 마라도나 이상의 선수와 같은 호흡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뻐해야 한다. 호나우도의 실력은 74년 게르트뮐러의 3배정도 가량이라 생각하면 된다. 나는 후한 사람이 아니다. 그가 죽지 않는한 브라질은 최소한 2번 이상은 월드컵 우승을 할 것이다."
 

■루이스 파비아누
"오직 호나우두만이 나의 위에 있을 뿐이다."

 

■젠덴

「당신이 같이 뛰었던 최고의 선수는 누구인가요?」라는 질문에
(망설임없이) "PSV 시절에 호나우도(18살)에요."

 

■조 콜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이라는 질문에 "축구황제" 호나우두를 꼽으며
"호나우두는 절대적으로 뛰어난 선수다. 그는 축구의 새로운 지평을 열은 세기의 천재다."

 

■키웰
"저는 호나우두를 제일 존경하고 있어요. 그는 내가 보아왔던 선수중에 최고입니다."

아드리아누「지금 이상으로 삼고 있는 선수를 알려 주겠습니까?」라는 질문에
"한사람의 아이돌이랄까 굉장히 존경하고 있는 것은 호나우두뿐입니다. 지금 이상으로 삼고 있는 선수도 물론 호나우두이구요. 저에게 있어서 호나우두는 가장 특별한 존재에요."

 

■무링요

「당신이 본 최고의 선수는 누구입니까?」라는 질문에
(호나우도가 바로셀로나에서 뛸 당시 지금의 무링요 감독은 바로셀로나의 통역관으로 재직함.)

"1996년에 호나우도.
난 마라도나, 에우제비오, 지단 그리고 굴리트를 봤습니다.
하지만 1996년의 호나우도는 그 누구도 따라잡을수 없는 선수였죠.

매일 난 호나우도와 일했는데 그는 아무렇지도 않게 50미터 거리를 단독으로 수비수 5명을 제끼고 골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난 굉장히 놀랐습니다. 그런 플레이를 본적이 없었기 때문이죠."

 

■카펠로
"호나우두는 세계 최고이며 믿을 수 없는 플레이를 일관한다. 나는 호나우두 같은 훌륭한 선수는 보지 못했다. 내 인생에 있어서 그같은 선수를 본적이 없다고 하면 믿어야 한다. 그는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 호나우두는 내가 본 가장 위대한 퀄리티를 가진 선수다."

 

■호빙유
"나는 브라질 팀에서 그를 만났을 때부터 이미 그를 숭배했다."

 

■모라티

단 70프로만 예전으로 돌아온다해도 축구사에 비교대상이 없습니다.

 

■에릭 칸토나
"어느날 리오에서 출현했고, 다음은 네덜란드, 그리고 까따로냐(바로셀로나)에서 축구 스타 되었고 이태리에서는 우상, 그리고 스페인에서는 이 되었다."


아.. 제발 70퍼만 부활해서 2010 월드컵 20골 이상 채웁시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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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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