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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저 순간 설레였음;;

자유기고가 2009.06.25 22:08 조회 2,058
현역 복귀한다면?

가브리엘 오마르 바티스투타.

94년 미국 월드컵, 위르겐 클린스만과 더불어 나를 본격적인 축구의 세계로 빠지게 한 장본인.
닉네임 "바티골", "바티그리스도", "지저스", "그라운드의 마지막 로맨티스트" 등등
명언 "왜 슛을 약하게 차는가?"
현재상태 폴로선수로 활약중

기사 제목만 보고 잠깐 설레였음... 제눈을 의심... 응? 근데 바티이제 40줄인데 현역복귀? 테..테디 쉐링헴이라도 되는건가!!!

하지만 글을 찬찬히 훝어보니... 그냥 현역복귀한다면? 이라는 늬앙스... ㅠ

그..근데 맨유!!!!

헐....

왜 맨유인건가요!!(맨유팬들에겐 죄송;;;)

레알의 흰져지를 입고 싶지 않으신가요!!!

전 예전부터 당신이 로스 블랑코스 져지를 입고 있는 모습을 보고싶었답니다...

뭐 기사제목에 낚였지만, 잠시나마 설레이게 만들어준 저 기사를 작성하신 분께 심심한 박수를...

오랜만에 바티스투타 영상이나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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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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