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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다들 기다리시는 알론소 소식 2탄 + 기타

조용조용 2009.06.21 11:12 조회 2,285 추천 2
어제 스페인 라디오에서 오랜만에 알론소 소식이 나온걸 보고 반가워서 글 올려드렸었는데
오늘 AS에도 비슷한 알론소 소식이 떴네요.  다같이 밀어봅시다. 영차- 영차- ^^

1. 알론소가 마드리드행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컨페더 컵 끝나고 (결승전 6월 28일) 라파 베니테즈와 이적에 관한 대화를 나누기로 했다고.
이적료도 30M 정도로 해달라고 부탁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페레즈가 이정도는 기꺼이 내겠다고 했다는 듯.

베니테즈가 NFS을 선언했고, 40M 아래로는 절대 이적을 안시키겠다고 한 바 있지만
스페인으로 복귀해서 카카, 날동과 함께 뛰고 싶은 생각이 있다고.
(개인적으로 페레즈가 원래부터 알론소 덕후라서 데려올 수만 있다면 30M보다 약간 더 주더라도 데려오려고 할 거 같아요. 물론 오버페이는 안되지만요.) 

알론소 El pais랑 새로 인터뷰도 했던데,
기본적으로 리버풀에서 행복하고 라파랑도 문제 없어. 리버풀은 좋은 클럽.
하지만 미래는 모른다. 뭐 이런 전형적인 매너 인터뷰인 듯. 

2. 아르벨로아도 레알행이 많이 유력하다고. (이건 마르카에도 동시에 났습니다)
계약이 2010년까지로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매우 낮은 이적료로 영입이 가능하고,
페예그리니도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선수라고 하네요.
레알 유스 출신이라서 적응따위 필요 없는건 뭐 두말할 필요도 없고요.
페레즈와 발다노는 5M까지 생각하고 있다는 듯.
따라서 알론소+아르벨로아 패키지로 묶어서 35M에 데려오기 위해서 노력한다는 소식이군요.  

3. 오늘 스페인 국대에서 결승골을 넣은 비야가 경기 후 인터뷰를 했는데
지금 나가야 되서 번역할 시간은 없고 혹시 번역기라도 불편하지 않으시면 한 번 돌려보세요.
완전 짠한 인터뷰 얘 너무 마음고생 심한 듯 ㅠㅠ

한주 내내 너무 힘들었다. 아무도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상상조차 못할거다.
그냥 지금은 대표팀에 집중하고 있다. 미래에 대해서는 노 코멘트.  
그리고 (NFS 외쳤는데) 내년에 발렌시아에서 뛸거니? 이런 질문에 모르겠다고 답했네요. 에휴...
 
http://www.as.com/futbol/articulo/villa-nadie-puede-imaginarse-estoy/dasftb/20090620dasdasftb_63/Tes

4. 날동이가 LA 휴가를 마치고 포르투갈로 돌아왔다고 합니다.
이제 밤무대 뛸 준비 완료(!!!)  아마도 조만간 오피셜 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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