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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세리에 관련 단신 (유베, 딩돈, 인테르)

3R 2009.06.21 11:10 조회 2,279


1. 우디네세, 디아고스티노 영입하려면 유베 선수 내놔
유벤투스는 우디네세의 플레이메이커 게타노 디아고스티노를 영입에 가깝습니다.
Tuttosport 에 의하면, 우디네세와 유벤투스는 현재 협상 중이며 아직 협상이 완료되지 않았습니다. 사실, 우디네세는 15m유로 +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 + 세바스티안 지오빈코를 영입하고 싶다고 합니다. 반면에 유벤투스는 5m유로 + 파올로 데 첼리에 (공동 소유) + 미켈레 파올로치 (공동 소유) 를 원한다고 합니다. 디아고스티노는 이 둘의 계약이 완료되기 전까지는 유베와 계약할 수 없습니다.
-> 유베 딜도 상당히 많이 주는거고 우디네세가 욕심 부린다고 썼다가 세리에A매니아에서 까인..;;


2. 피오렌티나, 제비나에 관심
Gazzetta dello Sport 에 의하면, 피오렌티나가 프랑스 오른쪽 풀백 조나단 제비나의 임대에 관심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유벤투스는 제비나를 팔고 싶다고 합니다.
-> 유벤투스가 이번에 선수들 다 팔려고 마음 먹은 듯..


3. 유베, 그로소에 관심
유벤투스는 다음 시즌에 새로운 왼쪽 풀백을 찾고 있고 그들의 선호 선수 중 하나는 올림피크 리옹의 파비오 그로소 입니다. 그는 과거 세리에A에서 활약했었고 적은 금액으로 이탈리아에 돌아올 수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탈리아 미디어에 의하면, 그로소의 에이전트는 이미 유벤투스 기술 위원장인 알레시오 세코와 만남을 가졌고 세코는 조만간 리옹으로 날아가 계약을 마무리 지은다고 합니다.
그로소는 아마도 컨페더레이션컵이 끝난 뒤에 유베와 계약을 할 것입니다.
-> 흠.. 그냥 데 첼리에를 계속 키우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


4. [오피셜] 인테르, 마르코 아르노토비치 영입
인테르 밀란이 AC밀란, 라치오와 첼시를 꺾고 트벤테에서 오스트리아 공격수 마르코 아르노토비치를 영입했습니다. 그의 에이전트는 FCinternews.it 를 통해 "아르노토비치는 인테르와 5년 계약을 했습니다. 저는 아르노토비치의 대리인인 Robert Groener, 이탈리아에서 그의 에이전트인 Claudio Vigorelli, 인테르의 기술 위원장인 마르코 브란카와 같이 미팅을 했습니다."
남은 일은 단순히 형식적인 트웬테와 공식 계약뿐이라고 합니다.
-> 전 잘 모르는 선수인데, 즐라탄과 판박이라고 하던데.. 즐라탄의 미래에 어느정도 영향을 미칠까요?


5. 그레미우, 호나우디뉴에 관심
브라질 미디어에 의하면, 그레미우의 회장 Duda Kroeff 는 2011년에 호나우딩요를 자유 계약으로 영입하고 싶다고 합니다. Duda Kroeff 는 이미 호나우디뉴의 에이전트와 이야기를 나눴고 사전 계약에 동의했다고 합니다.
-> 딩돈 이렇게 축구계에서 사라지는 것인가. 그런데 2011년 얘기를 벌써 하는 것도 좀..;


6. 제니트, 라니에리에 관심
Tuttosport 에 의하면, 제니트 상트 페테르부르크는 12월에 현 감독인 딕 아드보카트가 벨기에 국대의 감독이 되므로 가까운 미래에 새로운 감독을 찾고 있다고 합니다. 그들의 첫번째 선택은 전 유벤투스의 감독이었던 클라우디오 라니에리입니다. 제니트의 회장인 알렉산더 듀코프와 라니에리는 이미 미팅을 가졌고 그들은 2년 계약에 동의했습니다. 몇 주안에 진전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리빌딩은 잘하는데 2%가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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