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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꿈속의 보드진

오렌지레알 2009.05.31 01:30 조회 1,935
전 이번 여름 선수 영입보다는 감독과 보드진에 관심이 가는데요.

일단 제일 좋다고 생각되는 것은 감독은 후안데 혹은 벵거가 가장 좋다고 생각해요.

후안데 같은 경우는 후반기에 선수단에 확실하게 동기부여를 한데다

세비야와 토튼넘 때 보여주었던 프리미어리그와 라리가의 스타일을 혼합한 공격 축구

날카로운 카리스마로 레알에 어울리는 감독이라 생각되지만

엘클 참사 이후 연이은 연패와 칼데론의 유산이라는 이유로 ㅂㅂ ㅜ

보드진은 몬치+발다도, 감독이 벵거라면 레알도 바르셀로나처럼 자급자족의 클럽이

될 수 있을 듯... 지금 당장 효력은 나타나지 않겠지만

크루이프가 10년 전 꾸레 유스에 엄청난 투자를 했는데도 허탕을 치다 최근에 대박나는 것도

우연이 아니라고 전 생각합니다.

뭐 벵거도 레알에 올 확률은 제로에 가까우니 제목대로 꿈속의 보드진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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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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