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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크랙중에서도 돈이 벌리는선수

M.Salgado 2009.05.31 00:54 조회 2,167 추천 1
뭐 쉽게 말해서 갈락티코스라고 부를까요?

어차피 페레즈가 자기 돈 쓰는건 어쩔수없고, 그리되면 레알 마드리드가 돈을 벌고, 페레즈에게 돈을 갚아주는 방법이 크게 3가지.

1. 우승상금
2. 유니폼, 관련상품팔아
3. 방출 이적료(기대도 안해)
4. 중계료

3은 포기했다치면 2야 뭐 누가오던지 확실히 될거같아요.  4야 뭐 그렇고

페레즈가 막판으로 갈수록 돈벌이에 눈이멀어서 잉글커넥션등 영입했던게 그당시에 무관이 너무 길었기때문이죠.  우승상금을 못받으니까.

레알 마드리드는 우승하지못하면 그 시즌은 실패한 시즌입니다.  매시즌 엄청난 돈을 쓰고 엄청나게 벌여들어야죠. 

자동차가 쌩쌩달리려면 석유를 꾸역꾸역 빨아먹어야하듯이.

위에서 말했듯이 갈락티코스란 크랙+금전적 성공가치를 일컫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전 갈락티코스의 영입을 반대하지않아요. 

선수들이 단합이 안된다?

그건 감독과 보드진의 문제죠.

전술적 완성 + 카리스마.  그렇기에 그토록 아스날이나 AC밀란의 감독을 페레즈가 원했던것 같네요.

선수진이 모두 사랑할만한 매너남으로 유명한 부트라게뇨를 보드진에 두거나
중요할때 선수들을 잡아줄수있는 깐깐한 발다노를 스포츠부장으로 두는게 다 이유가 있을거라 생각하네요.  선수들 분위기를 잡기위해서라고 생각.

그렇기에 레전드이자 세계모든 축구선수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하며 레알 마드리드를 위해 힘써야할 지단을 선수들과 직접 맞닿을 수 있는 중요직에 놓지않고 레알 마드리드의 세계대사내지 조언자로서 움직이게하려는 것일지도.

뻘글이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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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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