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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레알마드리드 후보자들은 데로시를 원한다

하라 2009.05.20 23:39 조회 1,772



다니엘 데로시가 6월 레알 마드리드의 몇몇 회장 후보자의 타겟이 될수도 있다고 하며, 로마는 자신들에게 몇몇의 오퍼가 왔다고 합니다. 25살의 이탈리안 미드필더인 그는 로스 메렝게스가 감탄한적이 있었으며, 그 여름 떠날수도 있었습니다. (결국 떠나지 않았지만) 페레즈는 베르나베우에 인기있는 한사람이며 그는 그가 클럽을 떠맡기 전에 데로시에게 끊임없는 관심을 보였다고 합니다. 로마와 데로시 둘다 부정하지만 4년전부터 마드리드의 끊임없는 유혹을 받아왔다고 Sky Italia 에서 밝혔습니다.

데로시가 로마와 2012년까지 계약되있음에도 불구하고 만약 페레즈가 다시 그에 대한 흥미를 보인다면  그는 선거 이전에 올수도 있다고 합니다. 몇몇의 다른후보들 역시 데로시의 이름을 거론하고 있으며 그들 모두 그와 사인하여 그에게 승리하려고 하고 있다고 합니다. 데로시는 2006년 월드컵에 이탈리아 승리를 도왔으며 그의 커리어를 로마에 충성스럽게 남아있습니다. 그러나 그의 남으려는 욕구에도 만약 마드리드의 거대한 돈에 팔릴지 시험앞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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