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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벵거 - 레알 안가, 남는다.

Takeshi 2009.05.20 23:17 조회 2,094


아르센 벵거 아스날 감독은 자신이 레알 마드리드 감독직을 맡을 수 있는 기회를 거절 할 것이고 아스날에 대한 미래를 약속 하였다.

벵거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의 회장 후보인 페레즈 감독이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로 데려오고 싶어하는 감독인 것으로 알려져 있고 그러기 위해서는 그가 다가오는 선거에서 승리를 해야만 한다.

벵거 감독의 미래가 알 수 없었던 상황에서 그는 페레즈 회장의 밑에서 일을 하는 것은 '흥미롭다'라고 밝히디고 했다.그는 4시즌동안 아스날에서의 우승을 이루지 못했고 몇몇의 서포터들은 이러한 클럽의 방향에 우려를 나타내기도 했다.

벵거 감독은 자신에게 향한 비평에 분명히 슬펐지만  그는 최소 아스날과 계약이 되어 있는 2011년 6월까지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 남을 것이라고 한다.

아스날의 최고 경영자인 가지디스는 화요일 벵거와 만남을 가져 다가오는 시즌에 대한 계획과 현재 임무를 게속 수행 할 것인가 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한다.아래는 벵거의 짧은 인터뷰.

"그러한 소식에 대해 걱정 할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저에게 있어서 그다지 중요한 소식이 아니죠.저는 아스날에 남습니다.만일 이러한 생각이 바뀐다면 당신에게 알려주겠지만 그러한 것에 대해 걱정하지 않아요.중요한 소식이 아닙니다."

Translated by. Kuri Takeshi
http://www.skysports.com/story/0,19528,11095_5337749,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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