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헤타페화요일 5시

라를로스?

Prosinecki 2009.05.04 02:11 조회 1,605

어제 경기에서 라모스가 2차례나 앙리를 놓쳐서 2골을 헌납했던 걸 보며 2006 독일 월드컵 때 앙리를 놓치며 결승골을 헌납했던 카를로스가 떠오른 건 저 밖에 없나요? ㄷㄷ


3년 전 새내기 시절에 외계인한테 털릴 때는 피구한테 털리던 카를로스가 짐짓 떠올랐었는데...


그 둘을 계속 엮어서 그런진 몰라도 앞으로 앙리와 몇 차례 더 만나게 될 라모스의 미래가 정말 걱정되더군요. 혹여나  페레즈한테 잘못보여서 카옹처럼 되는건 아닌지 하고...


다른 분들은 어떠셨는지..? ㅠ



format_list_bulleted

댓글 5

arrow_upward 최고의 시즌과 최악의 시즌.. arrow_downward 후안데 라모스, 카시야스, 에인세의 기자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