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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이...이그노!!!!

자유기고가 2009.04.19 21:17 조회 1,591
데뷔전, 2골 작렬

현재 제이리그 "꼴찌"를 마크하고 있는 주빌로 이와타로 급이적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출신 이근호 선수가 데뷔전에서 2골을 넣으며 팀의 3: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오랫동안 소속팀을 찾지 못해 컨디션이 최상은 아니었을텐데, 잘해줬군요...

제이리그.... 참 쉽죠잉?

트리플 J도 요즘 제이리그 가더니만 조금 살아나고 있고.. 확실히 K리그가 경쟁력 있는 리그인건 확실한듯. 물론 제이리그가 K리그보다 인프라면에선 압도적이지만, 선수들 개개인 능력은 "그래도 아직은 K리그"인듯? 아마도 아시아쿼터제 시행이후 최대 수혜국은 아마도 일본이 아닌지...

아무튼, 제이리그를 발판삼아, 꼭 본인의 소망인 유럽진출을 했으면 하네요. 물론;; 에이전트 좀 제발 교체하고;;

짤방은 천상지희 하악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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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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