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젠틴, 4-4-2에서 4-3-3으로?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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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레알팬뚝배기 2009.03.27근데 리켈메가 없는 상황에서, 게임을 \'풀어줄\' 존재가 없죠. 그래서 가고의 전망도 좋은거고, 그 덕에 마라도나도 가고를 4-4-2의 중앙에 놔둔거구요.
루쵸의 활약에 갈리겠지만 현재의 입지는 루쵸<가고라고 생각합니다. 리그에서 보여주는 퍼포먼스에서도 딱히 가고가 밀리는 것도 아닌데다가, 레알 프리미엄까지 있으니깐요 -
Diego 2009.03.27사실 공격력에 있어서는 루초>>>>>>>>>>가고인데 , 아르헨티나에는 굳이 루초가 공격하지 않아도 뭐 ... ; 3미들이라 꾸추 , 마지우개 , 루초로 한번 기용해봤음 하는 기대도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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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부 2009.03.27루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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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고 2009.03.27헉;;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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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R 2009.03.27베론도 뽑혔던데 베론-마주장-가공주 괜찮을 듯..
근데 그럼 루쵸를.......;; -
바르카로또풀 2009.03.27지우개 3개 놓으면 ㅈ간지 겠네여.
가고 하보 꾸츄 ㄷㄷㄷㄷㄷㄷㄷㄷ -
Cafu 2009.03.27근데 사네티 후임은 딱히 나올인물이 없나요?
물론 아직도 체력이 20대못지않은 분이지만
73년생인데 ㄷㄷ -
subdirectory_arrow_right D.Villa 2009.03.28@Cafu 딱히 그 자리에 생각나는 인물이 사발레타?-_-? 맨시에서 어떤지 모르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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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 200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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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algado 2009.03.27밀리토
꾼 멫
마녀
하보
이바라 각오 사넽이
에인세 데미첼리스
킾 -
탈퇴 200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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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ahn 2009.03.27*파괴력 있을거 같긴 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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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레알팬뚝배기 2009.03.27넘쳐나는 얼라들 가지고 어떻게 조합할지 기대되네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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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D바르트 2009.03.27아르헨 4-3-3쓴지 꽤 되지않았나요???
2007 코파이후로 쭉 아게로-테베즈-메시 3톱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
San Iker 2009.03.28디에고여 꾸추를 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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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Excelsis 2009.03.28바로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엄밀한 축구 시스템 용어로 4-3-3은 당연히 역삼각형 미들을 의미해요. 싸줄 형석님이 이에 관해 제대로 된 글을 올리신 적이 있고. 삼각은 4-2-3-1,물론 이때 양 날개는 미드필더. 두 명의 수비형 미드필더 앞에 중앙 또는 공격형 미드필더 그리고 측면 공격수(윙어, 윙포워드는 일본식용어X)를 두는 4-2-1-3같은 축구 시스템은 없음. 게임에서는 있을 수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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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Excelsis 2009.03.28그리고 잘못 알고 있는 앵커, 홀딩. 앵커는 영국에서 보통 433 4312처럼 단독으로 plat back 4(4백은 잘못된 용어) 앞에 위치하는 수비형 미드필더를 가리킴. 첼시 433의 마케렐레는 앵커. 홀딩 미드필더는 holding midfielders, holding midfielder slot처럼 플랫442나 4231에서처럼 수비형 미드필더 한 쌍을 가리키는 데 주로 쓰이고. 앵커 미드필더가 복수로 홀딩 미드필더가 단수로 구분 없이 쓰이기도 하지만. 앵커가 공격적이고 홀딩이 수비적이라는 등 황당한 인식이 퍼져있는 건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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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Excelsis 2009.03.282001년 정도까지만 해도 국내에 홀딩이란 용어는 사용되지 않았죠. 그 때까진 단독으로 수비진 앞에 위치하는 수비형 미드필더는 앵커라고 불렀고 한 쌍은 double volante로 표현했고. 홀딩이 어느 순간 국내에 들어와 당초 누구에 의해서인지는 몰라도 앵커와 의미가 희한하게 구분되어 쓰이고 있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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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nd Schuster 2009.03.28아무래도..가고가 기용될거 같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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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09.03.28가고 쓸듯..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