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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제 2의 갈라티코도 좋지만...

OneStar★ 2009.03.27 18:10 조회 1,579
페레즈의 당선으로 다시 한번 가슴떨리는 갈라티코를 보고싶습니다.
하지만 현실가능성은 현저히 떨어지기때문에...
(물론 그때당시도 불가능이라고 했지만 결국 해내고 말았죠)

개인적인 소망으로 좀 더 쉽게 선수구성을 (제 주관으로) 생각해봤습니다.
첫째, 반쪽자리 날개를 해결할 방안.
로벤의 탐욕을 좀더 줄여주고 윙어 한명을 영입을 해야 하는데,
제가 끌리는 선수는 벤피카에서 뛰고 있는 알젠틴산 개돌윙어
"앙헬 디 마리아" 입니다
언젠가 올림픽 경기였던거 같은데 2경기정도 본 기억이 있었어요
그때당시 정말 딴애들은 모르겠고 디마리아의 환상적인 개돌에 반했습니다 ㅎㅎ
지금은 제가 알기로 벤피카에서 레예스와 치열한 주전경쟁중이라던데...
나이도 꽤 어리고 좀만 키운다면 대성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리스크도 많겠죠... 어린나이가 장점이자 단점이될수도 있고... 라리가 적응과..

두번째는 끊이지 않는 중미 파문(?)
저는 우리클럽이 가장 어울리는 포메는 4-4-1-1이라 생각합니다.
미들이 골치인데요 양쪽윙어가 있다 치고 수미는 라스 그리고 한자리의
위시리스트는 나폴리의 "마렉함식" 입니다.
언젠가 질게에도 올려서 함식에대한 정보를 구하고자 했었는데요...
그후로도 이것저것 세리아A 팬분들께 물어보니 엄청난 활약을 보여주는 선수라네요..
칸나옹의 입심으로 어떻게 함식영입이 좀더 쉬울수도 있겠는데...
어쨋든 이 선수 역시 아직까지는 성장세를 좀더 지켜봐야겠죠.

세번째 개인적인 영입 위시리스트는 왼쪽 윙백입니다.
헬인세의 오픈모드와 더티모드는 이제 아실만큼 아실거고...
진저리 나신분들도 많으실건데 저역시도 그렇습니다.
현대축구에서윙백의 역활은 말안해도 더 잘아실겁니다.
공격수에 투자하는 비용보다 약간 더 저렴하게 영입하고
큰효과를 볼수 있는 포지션이 윙백인거 같습니다.
밀라노가 가엘클리쉬를 노린다는 링크가 떴던데 제가 원하는 선수가 가엘 클리쉬입니다.
향후 1~2년 정도면 에브라 이상의 선수가 될거 같습니다.
수비력은 제가볼때 프렌치 윙백중에 최고인거 같고, 크로스도 예리하고, 다만 돌파력이 좀 떨어지지만 그래도 안정적인 수비력을 바탕으로 정말로 매력적인 선수라 생각합니다.

--------------------헌터----------------
----------------라울--------------------
디마리아------함식-----라쓰---------로벤
클리쉬---------가레이---페페--------라모스
------------------카시야스---------------

퇴근시간전에 일끝내고 무료해서 생각난느대로 긁적여 봤습니다.
터무니 없어도 양해 바라구요, 우리모두 주말 잘 보냅시다.
축구하다 다치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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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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