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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포베르 : 나 뚱뚱한거 아님 나 건강함

안주와산사춘 2009.02.11 22:21 조회 1,070

 줄리앙 포베르가 레알마드리드에서의 스페인어를 잘 못하는 것과 그의 뚱뚱함에 관해
이야기를 했다.
"내가 레알에 오기전보다 더 뚱뚱해보인다고 해 근데 이건 진짜가 아냐. 오히려 500그램이
줄어들었어. 그니까 난 건강해. 하지만 난 살좀 빼야겠어. 난 웨스트햄에서 시합이 없을 때에도
파티도 안가고 훈련했어.  아무튼 다른사람들이 내가 뚱뚱하다고 해도 난 건강해"
라고 La Sexta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가장 마지막으로 레알과 사인을 한 포베르는 아쉽게도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의 데뷔전이
만족스럽지 못했다고 말했다.
"나는 좋은 시작을 하길 바랬어. 하지만 난 내가 좀더 자신감 있게 플레이 해야한다는걸 알어
왜냐하면 팀동료들이 지금이 어떤 상황이고 내가 어떤플레이를 해야하는지 알려주거든"

포베르는 자신이 레알마드리드에서 플레이 하기위해서는 포지션 경쟁을 해야한다는 것을
잘 안다고 말했다.
"나에게는 5달이 남아있어. 난 그 5달 동안 내가 가치있다는 것을 증명해야 할거야. 그리고
그들에게 보여줄거야 무슨일이 일어나는지를 말야."

출처:Marca.es
오역 의역 그냥 난무

이것도 별거 아닌데
뚱뚱하다는거 무지 싫어하는거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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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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