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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구티 : 나 돌아왔어

안주와산사춘 2009.02.11 23:00 조회 1,322 추천 1
Jose Maria Gutiérrez, Guti의 복귀가 가까워지고 있다.
아마 레알의 두번째 주장인 그는 다음에 있을 스포르팅 히혼과의 경기에 리스트에 오를 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그는 챔피언스리그 리버풀과의 경기를 위해서 뛸 때 부상을 당하면 안된다.

오사수나와의 경기 전인 1월 17일 구티는 왼쪽 다리의 부상을 호소했다. 그 부상은 거의 1달동안
그를 괴롭혀 왔다. 그리고 오는 그는 회복했다.

이번주 수요일, 구티는 45분간 플레이 했다.-구티는 더 뛰길 바랬다.- 훈련을 카시야스와 같이 했다. 구티는 이제 더이상 고통을 호소하지 않아 그는 스포르팅 히혼과의 경기에 리스트에 오를 가능성이 높아졌다.(일요일 5시 경기)

하지만 어떠한 상황이 일어날지는 후안데 라모스 감독에게 달려있는일, 라모스 감독은 아스투리아스(히혼 홈)에 구티를 복귀시키는 것보다 24일날 베티즈와의 홈경기에서 복귀시킬수도 있다고 한다. 후자의 경우가 한 경기의 열쇠를 쥐고 있는 선수(구티를 지칭하는 듯) 의 위험을 최소화 할것이라고 했다.

구티는 그의 마지막 경기인 발렌시아와의 경기(2008년 12월 20일)전에 그의 팀과 같이 플레이를
했지만 그는 2009년에 아직 셔츠를 입은적이 없다. 

레알은 구티 없이 했던 6경기(6전 6승)에 구티가 없어서 잘됐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레알의  테크니션은 그가 돌아온다면 분명 더 강력한 허리라인을 구축할거라 믿는다고 말했다

출처:Marca.es
의역 오역 난무

아 구티 드뎌 복귄데...어디다가 써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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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arrow_upward 그냥 한번 생각해본건데.. arrow_downward 포베르 : 나 뚱뚱한거 아님 나 건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