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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토마스 그라베센 은퇴

하라 2009.01.27 21:12 조회 2,067

-필자는 오른쪽에 쿨데론밖에안보임





에버튼과 레알마드리드의 미드필더였던 토마스 그라베센이 축구화를 벗었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덴마크 선수는 지난 12월 어떤 클럽에도 속하지 못했고 그는 2009년 1월 그의 커리어를 마감하게 된 결정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라베센은 덴마크에서 말하길 "나는 12년의 판타스틱한 해를 4개의 나라에서 보냈어요. 그것은 나에게 나를 위대하게 만들어주는 믿을수 없는 경험을 주었죠. 그곳에 많은 사람들에게 고맙습니다. 나는 모든 것을 할수있지만. 그러나 나는 33살에 혼자 남았죠. 따라서 나는 지금 올바른 마무리를 합니다"

33세의 그라베센은 Vejle Bk, Hamburg, Everton 이전에 Real madrid와 Celtic 에서 보냈다. 그는 대표팀에서 66경기를 뛰었고 5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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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은퇴하시네요. 성격으로 자신의 실력을 버린 몇몇 안되는선수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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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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